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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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유치원 교사 임용시험 '바늘구멍'..경쟁률 42대 1
    광주 유치원 교사 임용시험 경쟁률이 이례적으로 크게 올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유치원 교사 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12명 모집에 504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42대 1을 기록했습니다. 경쟁률은 2018학년도 9대 1, 2019학년도 15.4대 1 등 최근 시험과 비교해 크게 오른 것으로, 교육청은 전국적으로 모집인원이 줄어들어 경쟁률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19-05-07
  • 광주교대·전남대·조선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선정
    광주교대와 전남대, 조선대가 '고교교육 기여대학' 계속지원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중간평가 결과, 광주·전남에서 광주교대와 전남대, 조선대가 계속지원 대상에 선정된 반면, 순천대는 하위권으로 분류돼 지원이 중단됩니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이 학생, 학부모의 수험부담 완화, 고교교육 정상화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대입 전형을 개선할 경우 해당 대학에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19-05-07
  • "불 지르라는 환청 들려"..승용차 불 지른 40대 붙잡혀
    환청을 듣고 차량에 불을 지른 뒤 달아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6일) 아침 7시 20분쯤 광주시 농성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주차장에서 차량에 불을 지르고 옆에 세워져 있던 다른 차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42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차에 불을 지르라'는 환청을 듣고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5-07
  • 31사단, 가정의 달 맞아 '행복사단 페스티벌'열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병영문화를 체험하는 부대개방행사가 열렸습니다. 육군 제31사단은 'GOOD 31행복사단 페스티벌'을 열고 지역 주민과 학생 등 5백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태권도 시범단과 군악대, 의장대 공연 등의 군 문화 축제를 열었습니다. 또 군복과 무기 등 전투장비를 직접 체험하며 병영문화를 알리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9-05-07
  • 농민단체 "양파 수확 전 가격 안정 대책 마련해야"
    농민단체가 양파값 폭락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올해 양파 생산량이 사상 최대에 육박해 양파 가격이 폭락할 것으로 예상되는만큼 본격적으로 양파 수확이 시작되기 전에 양파 가격 안정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농민회는 정부가 초과 생산된 양파를 시장에서 격리 시키고, 사전 면적 조절 등을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05-07
  • 광주시교육청, 5.18 전국화 협력체계 구축
    광주시교육청이 5.18민주화운동 39주년을 맞아 교육을 통한 5.18 공유와 확산을 위한 다양한 기념사업을 진행합니다. 시교육청은 5.18과 관련해 학생들이 기억해야 할 10가지 이야기를 담은 책자 '5.18 1010'을 제작해 전국 학교에 보급합니다. 오는 17일에는 광주에서 전국 역사교육, 5.18 교육 담당자 협의회를 열고, 18일에는 함께 기념식에 참여하는 등 전국 시도교육청과 5.18 교육 전국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합니다.
    2019-05-07
  • 전라남도, 순천의료원 비리 무더기 적발
    부적정 승진 인사 등 순천의료원의 각종 부당한 행정행위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순천의료원에 대한 정기종합감사를 벌여 징계 경력을 승진 심사에서 누락시키는 등 16건의 부당 행위를 적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징계 1명, 훈계 1명 등 신분상 조치와 13건의 주의 개선 명령을 순천의료원에 내렸습니다.
    2019-05-07
  • "전대병원, 파견용역 근로자 계약 만료 전에 정규직화하라"
    보건노조가 국립대병원 파견용역직 노동자들의 정규직 전환을 촉구하는 천막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전국보건의료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7일)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기관 비정규직을 정규직화 하라는 정책이 발표된 지 2년이 다 되어가지만 국립대병원 파견용역직은 정규직으로 전환되지 못했다며 전국에 있는 8개 국립대병원 노조와 동시에 천막 농성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파견용역직 노동자들의 계약이 만료되는 6월 말까지 정규직 전환을 완료한다는 목표로 교육부 앞 파업집회 등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2019-05-07
  • 13일 전두환 재판 증인신문 시작.. 방청권 당일 선착순
    오는 13일 열리는 전두환 씨 재판의 방청권이 재판 당일 선착순 배부됩니다. 광주지법은 고 조비오 신부 명예훼손 혐의에 대한 전두환 씨의 형사재판이 열리는 오는 13일 오후 1시10분부터 65석의 방청권을 선착순으로 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 씨가 법원에 불출석허가 신청서를 제출한 가운데 이번 재판에서는 5.18 당시 헬기 사격과 관련한 검찰과 변호인 측 증인 5명에 대한 신문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2019-05-07
  • [경제브리핑] 한국소비자원 광주지원 김수아 대리
    【 앵커멘트 】 경제브리핑입니다. 오늘은 한국소비자원 광주지원 김수아 대리와 함께 일산화탄소경보기 안전 실태조사 결과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 기자 】 1. 지난해 수험생 3명의 목숨을 앗아간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이후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가 의무화됐는데요. 일산화탄소경보기 제품들을 조사 하셨다고 들었는데? - 네, 최근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의 영향으로 숙박시설에 일산화탄소경보기 설치가 의무화됐는데요. 경보기를 구입하고 있는 소비자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9-05-07
  • (화 모닝)여수해경 해양시설 안전진단..145건 개선조치
    여수해양경찰서가 해양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벌여 위험 요인 제거에 나섰습니다. 여수해경은 유해 액체 물질을 저장하는 58곳의 해양시설에 대해 점검을 벌여 안전수칙 미준수 등 4건에 대해 과태료 처분을 내리고, 시설 파손 등 145건의 위험 요인을 찾아냈습니다. 적발된 145건의 위험 요인에 대해선 개선될 때까지 지속적인 모니터링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2019-05-07
  • (화 모닝)어촌지역 사업체, 전남이 전국 최대
    어촌지역 사업체가 전국에서 전남에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발표한 어촌지역 고용통계에 따르면 전국의 어촌지역 사업체 32만여 개 가운데 전남에 10만 6천 개가 있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어촌지역 종사자 수로는 부산이 31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전남이 28만여 명, 경남 20만여 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2019-05-07
  • 5/7(화)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올해 7월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을 앞두고 사측과 임금 협상에서 난항을 겪고 있는 광주 시내버스 노조가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 광주 시내버스는 사측과 합의를 못 하면 내일 파업 찬반 투표를 진행할 예정인데요. 과반이 찬성하면 15일부터 광주 시내버스 천여 대가 멈춰섭니다. 한편 사측은 매년 적자가 6백억에 달하는 상황에서 임금을 올릴 수는 없다는 입장입니다.
    2019-05-07
  • 5/7(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5월 7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자동차 동력원이 전기나 수소연료전지로 바뀌면 고용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기삽니다. 현대차 노조는 내연기관차의 생산 비중이 절반으로 줄어들면 엔진과 변속기 부문의 인력이 2천 7백여 명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또 공장에도 8백 명이 감소할 것이라고 분석했는데요. 현대차 고용안정위원회가 2025년까지 7천 명의 인력이 줄어들 것으로 예측하자 조합원들은 고용 위기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자동차산업의 패러다
    2019-05-07
  • [모닝]음주 승용차가 택시 덮쳐..3명 숨지고 3명 부상
    【 앵커멘트 】 어제 진도에서 음주차량이 택시를 덮치면서 3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연휴를 맞아 형제와 친구들이 함께 고향을 찾았다가 음주 차량에 참변을 당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편도 1차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갑자기 중앙선을 넘더니 마주오던 택시와 부딪칩니다. 어제 새벽 0시 40분쯤 진도군 의신면의 한 도로에서 29살 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58살 조 모 씨의 택시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기사 조 씨와 승객 59살 박 모 씨, 박 씨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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