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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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대, '김남주 시인 기념홀' 개관
    전남대가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인문대학 1호관에 '김남주 시인 기념홀'을 개관했습니다. 전남대는 인문대학 1호관 강의실을 다목적 기념홀과 복층형 기념공간으로 조성해 김남주 시인의 대표시인 '자유','조국은 하나다' 등을 새겨넣고, 시집과 산문집 등 25권의 저서를 전시했습니다. 또, 김남주 시인의 육성 시 오디오와 각종 영상과 관련자 인터뷰 등 함께 설치해 교육적인 기능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2019-05-03
  • '초여름 날씨' 광주 풍암 29.6도 올해 최고..순천 29.4도
    오늘 광주 전남 낮 최고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광주 풍암 29.6도, 광주 운암동이 28.9도로 올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했고 전남에서도 순천 황전 29.4도, 담양이 29.1도까지 기온이 올라 평년보다 5~6도 이상 높았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이어지는 사흘간의 연휴에도 광주전남지역은 27도~28도까지 낮기온이 오르며 초여름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2019-05-03
  • 광양시의회, 대기오염 배출 실태 전수조사 촉구
    광양시의회가 광양산단 입주기업들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실태 전수조사를 촉구했습니다. 광양시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대기오염물질 측정 조작 사태는 광양만 지역민들을 기만한 반사회적 행위라며 배출업체에 대한 전수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의회는 전수조사 촉구 결의문을 환경부와 전라남도에 발송하기로 했습니다.
    2019-05-03
  • 딸 살해 공모혐의 친모 영장기각..경찰,추가증거 확보
    재혼한 남편과 공모해 친딸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여성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됨에 따라 경찰이 추가 증거 확보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법 이차웅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친딸 살인과 사체유기 방조 혐의를 받는 39살 유모 씨에 대해 "현 단계에서 피의자를 구속해야 할 사유와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동부경찰서는 통신 기록과 cctv영상 등 부부의 범행 공모 증거를 보강해 구속영장 재신청 여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2019-05-03
  • "노래방 불법 영업 신고하겠다" 50대 숨져
    노래방 불법 영업을 신고하려던 50대 남성이 경찰서에서 나온 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새벽 3시쯤 목포시 용당동 유달경기장 철문에서 54살 A씨가 목을 매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새벽 1시쯤 한 노래방이 주류 제공 등 불법 영업을 하고 있다며 경찰에 신고를 했다가 경찰서에서 진술을 거부한 뒤 경찰서를 빠져 나왔으며 새벽 2시쯤 스스로 목숨을 끊겠다며 경찰에 다시 전화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5-03
  • 광양 아파트서 40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광양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어제 오전 11시 반쯤 광양의 한 아파트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해 47살 A 씨가 안방에서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등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5-03
  • 원전 지자체 10곳 사용후핵연료 과세 공동 건의
    원전이 있는 전국 지자체들이 방사성 폐기물 관리 재원 마련을 위한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원전시설이 있는 영광과 경주 등 전국 10개 광역과 기초자치단체장들은 "별도 저장시설 없이 원전시설 내부에 보관 중인 사용후핵연료 관리를 위한 지역자원시설세 신설 입법을 요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영광 한빛원전에는 사용후 핵연료인 6천302개의 연료봉 다발체가 보관돼 있습니다.
    2019-05-03
  • "5.18역사왜곡 처벌법 5월 18일 전에 제정하라"
    5월 단체를 비롯한 광주지역 시민단체가 국회에 5월 18일 전에 '5.18역사왜곡처벌법'을 제정하라고 요구했습니다. 5.18역사왜곡처벌 광주운동본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여야 4당 원내대표가 5월 18일 전에 역사왜곡처벌법을 제정하기로 약속했다며, 국회가 속히 '5.18역사왜곡 처벌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 자유한국당이 '5.18 망언'의원에게 솜방망이 징계를 내려 국민의 요구를 저버렸다며, 역사왜곡처벌법 제정과 진상규명위원회 구성이라도 협조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19-05-03
  • 제8회 영광 찰보리 문화축제 개막
    영광 찰보리축제가 이틀 동안의 일정으로 오늘 군남면 돌탑공원 일대에서 개막됐습니다. '함께보리, 즐겨보리, 웃어보리'를 주제로 열리는 제8회 영광 찰보리 문화축제는 풍년을 기원하는 풍물패의 놀이를 시작으로 대형 보리 비빔밥 만들기와 보리밭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또 영광 찰보리를 이용해 만든 건강식품과 전통주 등 특산품을 알리는 자리도 마련됐습니다.
    2019-05-03
  • '재혼한 남편과 딸 살해' 친모 영장 기각
    재혼한 남편과 함께 중학생인 12살 딸을 살해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친어머니의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광주지법 이차웅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친딸 살인과 사체유기 방조 혐의를 받는 39살 유모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한 뒤 "현 단계에서 피의자를 구속해야 할 사유와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이 부장판사는 현재까지 수집된 증거로는 살해 공모와 범행 가담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고, 살인과 사체유기 방조 여부에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영장 기각 사유를 밝혔습니다.
    2019-05-03
  • 5/3(금) 모닝730 날씨2
    오늘 낮에는 다소 덥게도 느껴지겠습니다. 오늘 광주의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며 평년 기온을 웃돌겠는데요. 다만 15도 이상 벌어지는 일교차에는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광주는 9도, 목포와 순천은 11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했습니다. 한낮 기온은 광주가 28도, 순천은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공기질도 무난하겠습니다. 광주, 전남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단계를 유지하겠습니다. 다만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습니다.
    2019-05-03
  • 5/3(금) 모닝730 날씨1
    오늘 낮에는 다소 덥게도 느껴지겠습니다. 오늘 광주의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며 평년 기온을 웃돌겠는데요. 다만 15도 이상 벌어지는 일교차에는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광주는 9도, 목포와 순천은 11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했습니다. 한낮 기온은 광주가 28도, 순천은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공기질도 무난하겠습니다. 광주, 전남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단계를 유지하겠습니다. 다만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습니다.
    2019-05-03
  • 5/3(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5월 3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한국 최초의 AI 인공지능 연구 기관이 유명무실하다는 기삽니다. 성남에 있는 인공지능 연구원은 3년 전 인공지능 '알파고'에 이세돌 9단이 패하자 정부가 주도해 설립했는데요. 당초 계획은 200명의 연구 인력을 모아 세계 최고 수준의 AI 연구 결과를 내는 것이었지만, 설립 1년 만에 정부의 지원이 끊긴 상황입니다. 현재 남은 인력은 20명 안팎으로, 기업의 투자도 중단돼 제대로 된 AI 연구를 할 수 없는 상황이
    2019-05-03
  • '실물 표본 5만6천 점'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 앵커멘트 】 세계 바다의 역사와 다양한 바다 생물을 만날 수 있는 해양자연사박물관이 해남 땅끝마을에 문을 엽니다. 국내 최다 실제 표본 수를 자랑하는 해양자연사박물관을 박성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고생대 암모나이트와 삼엽충 화석부터, 우리나라 연근해에서 잡히는 물고기까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백신 개발에 쓰이는 투구게와 쉽게 보기 드문 다양한 종류의 상어들도 모두 모형이 아닌 실물박제품입니다. 스탠드업-박성호 제 옆으로 보이는 이 전시품은 대왕고래의 골격입니다. 길이만도
    2019-05-03
  • 경찰 늑장 대응..경찰청ㆍ인권위 조사 나서
    【 앵커멘트 】 10대 여학생이 의붓아버지와 친모에 의해 살해 당한 사건의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찰의 늑장 대응이 도마 위에 올랐는데요. 경찰청이 수사 과정에 대해 조사에 나섰고 인권위도 경찰을 상대로 직권조사에 나섰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여중생 살해사건과 관련해 담당 경찰의 늑장 대응과 수사규정 준수 여부가 거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만 13세 미만 아동에 대한 성범죄의 경우 일선 경찰서가 아닌 지방경찰청에서 수사하도록 돼있지만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는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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