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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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중순인데..봄 독감 환자 급증
    【 앵커멘트 】 요즘 주변에 독감 환자가 유난히 많은데요. 예년 같으면 4월이면 환자가 거의 사라지는데 올해는 오히려 급증하고 있습니다. 단체 생활을 하는 영유아와 초중고생들 사이에 독감이 크게 유행하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초등학교 6학년인 연정이는 독감으로 사흘째 학교에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B형 독감에다 폐렴까지 와 결국 입원하게 됐고 동생도 독감에 걸렸습니다. ▶ 인터뷰 : 이미선 독감 환자 보호자 - "새벽 내내 기침하느라 잠을 못
    2019-04-17
  • 4/17(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믿었던 대기업 이럴수가"측정치 조작 불법배출)대기오염 물질 측정업체와 짜고 미세먼지 원인물질인 먼지ㆍ황산화물을 속여서 배출한 여수산단 대기업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2.(봄 독감 환자 급증"..광주 학생 환자 3천여 명) 낮 기온이 25도 가까이 오르고 있지만 봄 독감 환자가 급증하며 광주시내 초중고생 환자가 3천 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3.(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집중단속 시작) 오늘부터 횡단보도와 버스정류장 등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해 신고 즉시 과태료가 부과되면
    2019-04-17
  • 여수해경, 최신예 방제정 취역식 개최
    여수해양경찰서가 최첨단 장비를 갖춘 신형 방제정 취역식을 개최했습니다. 54억 원이 투입된 신형 방제정은 시간당 최대 100킬로리터의 유출 기름을 회수할 수 있고, 200미터의 오일펜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여수해경은 신형 방제정을 해양오염사고 가능성이 높은 여수산업단지 인근 해역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2019-04-17
  • 광주시교육청, 외국인학교 점검.."위반행위 없어"
    마약 투약 사실이 알려져 물의를 빚은 방송인 로버트 할리씨가 이사장으로 있는 광주외국인학교 운영 과정에 뚜렷한 위반행위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광주외국인학교에 대한 입학 부적격자 유무, 내국인 입학 비율, 교원 임면 등의 학교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한 결과 중대한 불·탈법 행위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7일 이내 알려야 하는 교원 임면 보고 규정을 엄격히 지키고, 교원 계약 등 과정에서 마약류 검사나 성범죄 경력 조회를 시행하도록 권고했습니다.
    2019-04-17
  • 신안 한 야산서 백골 시신 발견..경찰 수사
    신안의 한 야산에서 백골 상태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16일) 오전 8시쯤 신안군 안좌도의 한 야산 중턱에서 39살 A씨가 숨져 백골화가 진행된 것을 고사리를 채취하던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11월 전북 군산에서 실종신고가 된 접수된 상태였으며 경찰은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4-17
  • 세탁 대행업체서 불..재산피해 천만 원
    세탁 대행업체에서 불이 나 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17일) 새벽 한 시 반쯤 광주시 지죽동의 한 세탁 대행 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세탁물이 쌓여 있던 곳에서 불이 시작된 점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4-17
  • 광주 학교 운영위원 선출 주먹구구.."개선필요"
    광주지역 상당수 학교가 학교 운영위원 선출에 필요한 제도나 절차를 어기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광주 초·중·고 학교 운영위원 선출 과정을 모니터링한 결과, 많은 학교가 내정 후 형식적인 절차를 밟는 등 조례와 규정을 어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모임 측은 "광주시교육청은 실태 조사를 거쳐 규정을 위반한 학교에는 시정 조처를 하고 온라인 투표 시범학교를 운영하는 등 개선 의지를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04-17
  • 광주 5개 경찰서, 변호사 도움 수사민원 상담센터
    광주의 모든 경찰서에서 전문 수사관과 변호사의 수사 민원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광주변호사회와 협약을 맺고 그동안 광주서부경찰서에서만 운영됐던 '수사민원 상담센터'를 광주시내 5개 모든 경찰서에서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수사민원 상담센터에서는 각 경찰서 전담 수사관과 자문변호사 55명이 민,형사 사건 상담을 통해 주민들의 실질적인 피해 회복을 지원합니다.
    2019-04-17
  • 광주경찰청·지자체, 강원도 산불 피해 성금 전달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온정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 700여만 원을 피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써달라며 강원지방경찰청에 전달했습니다. 광주 동구와 광산구,전남 장성군에서도 공직자들과 주민, 기업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는 등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지역사회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9-04-17
  • 광주교육청, 전국 교사 대상 5.18 교육 직무연수
    5.18민주화운동을 가르치는 전국의 교사들을 위한 직무연수가 시작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내일(18일) 인천 교원 70명을 시작으로 ,올해 전국 9개 지역 교원 5백 명을 초청해 5.18민주화운동 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합니다. 이번 직무연수는 올바른 역사 인식에 필요한 교육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5.18의 전국화를 앞당긴다는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2019-04-17
  • 여수산단 미세먼지 배출조작..4년간 1만 3천여 건
    LG화학, 한화케미칼 등 여수산단 사업장들이 대기오염 물질 측정대행업체와 짜고 미세먼지 배출 수치를 조작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환경부와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전남 지역의 대기오염 물질 측정대행업체들을 조사한 결과 미세먼지 원인물질인 먼지와 황산화물 등의 배출량을 조작한 여수산단 지역 업체 4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업체는 측정을 의뢰한 사업장 235곳에 대해 지난 2015년부터 4년간 대기오염 물질 측정값을 축소하거나 실제로 측정하지 않고 허위 성적서 1만 3096건을 발행한
    2019-04-17
  • 신안 앞바다 바지선 화재..재산피해 천여 만 원
    바지선에서 불이 나 천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어제(16일) 낮 1시 40분쯤 신안군 사옥도 앞 해상에 있던 바지선에서 불이 나 선박이 모두 타고 해경 추산 천 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4-17
  • 4/17(수) 모닝730 날씨2
    오늘도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광주를 비롯한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 10도 안팎으로 포근하게 출발하고 있는데요. 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20도를 웃돌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 최저기온 광주가 12도, 고흥이 10도를 보였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22도, 목포 19도, 고흥이 20도로 어제보다는 조금 낮겠습니다. 오늘 대기확산도 원활해서 광주, 전남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다만 아침까지 안개가 짙습니다.
    2019-04-17
  • 4/17(수) 모닝730 날씨1
    오늘도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광주를 비롯한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 10도 안팎으로 포근하게 출발하고 있는데요. 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20도를 웃돌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 최저기온 광주가 12도, 고흥이 10도를 보였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22도, 목포 19도, 고흥이 20도로 어제보다는 조금 낮겠습니다. 오늘 대기확산도 원활해서 광주, 전남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다만 아침까지 안개가 짙습니다.
    2019-04-17
  • 4/17(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4월 17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렙니다. '농촌형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는 기삽니다. 산업단지가 조성되는 과정에서 땅이 수용돼 보상비를 받은 농민들이 다른 농지를 사는데, 이런 연쇄 반응으로 농지 값이 오르고 있다는 건데요. 높아진 땅값에 비해 농민들이 받은 토지 보상금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여기에 비농업인들이 투자 목적으로 개발 예정지 주변 땅을 사들이고 있어, 고향을 등지는 농민들이 더욱더 많아지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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