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사실이 알려져 물의를 빚은 방송인 로버트 할리씨가 이사장으로 있는 광주외국인학교 운영 과정에 뚜렷한 위반행위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광주외국인학교에 대한 입학 부적격자 유무, 내국인 입학 비율, 교원 임면 등의 학교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한 결과 중대한 불·탈법 행위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7일 이내 알려야 하는 교원 임면 보고 규정을 엄격히 지키고, 교원 계약 등 과정에서 마약류 검사나 성범죄 경력 조회를 시행하도록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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