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수영 교육 본격 시작..전남은 시설 부족
【 앵커멘트 】 세월호 참사 이후 생존 수영에 대한 필요성과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광주·전남 초등학교들도 올해부터 생존 수영 교육을 본격 시작했는데, 아직은 시설 인프라가 많이 부족합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초등학교 생존 수영 수업. 여느 수영 강습과 달리, 학생들이 물 위에 둥둥 떠 있는 법부터 배웁니다. ▶ 인터뷰 : 김태중 / 수영강사 - "물에서 당장 뜰 수 있는 법, 주위에 부력 도구라든가 그런게 있다면 그걸 가지고 수영할 수 있는 방법을 집중적
2019-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