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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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안군, 양파 소비촉진운동 대대적 전개
    무안군이 양파 소비촉진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합니다. 무안군은 매달 3일과 13일, 23일을 양파데이로 정해 우리 농산물 소비를 유도하고 관내 공공기관과 집단 급식소 등에서 양파를 활용한 반찬을 많이 사용하도록 적극 권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늘 열리는 전국농업경영인과 여성농업인 무안군 연합회 한마음대회에 대대적인 판촉행사와 우리농산물 애용하기 다짐대회를 열 계획입니다.
    2019-04-01
  • 목포시, 국제슬로시티 가입 현장실사
    목포시가 국제슬로시티 가입을 추진합니다. 목포시는 오는 6월 국제슬로시티 가입 결정일을 앞두고 현장을 답사하기 위해 찾아온 연맹 관계자들과 함께 어제(1) 달리도와 외달도 등 주요 현장을 함께 살펴봤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슬로시티 가입을 통해 목포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전남 서남권 대표 관광지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입니다.
    2019-04-01
  • 무관심 속에 전남대 총학생회 존폐 기로
    전남대 총학생회가 학생들의 무관심 등으로 구성되지 못해 맥이 끊길 위기에 처했습니다. 전남대 광주캠퍼스 총학생회 권한대행을 맡은 황법량 중앙운영위원회 의장은 학생회 간부들의 편의주의, 예산 집행 불투명성, 대학 생활협동조합 대의원 선출 비민주성 등을 이유로 사퇴의사를 밝혔습니다. 전남대 광주캠퍼스에서는 지난해 말 총학생회장 선거에 단일 후보가 출마해 찬반 투표를 했지만, 투표율이 과반을 이루지 못해 회장을 선출하지 못했고, 3일간 진행된 온라인 투표의 투표율도 30%대에 그쳤습니다.
    2019-04-01
  •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교육부 기초학력 진단 비판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1학년 학생까지 기초학력을 진단하겠다는 교육부 방침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확대간부회의에서 "기본적인 학력을 학교 교육으로 갖춰야 한다는 책임과 의무에는 공감한다"며, "하지만 학생들을 시험의 굴레 속에 빠뜨리려고 하는 정책은 바람직스럽지 않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수학 미달률이 10%를 넘겼는데 문제는 수학문제를 너무 어렵게 내고 있다는 것"이라며, "중1에게 미적분을 요구하면 90%가 기초학력 미달이 되지 않겠느냐"고 지적했습니다.
    2019-04-01
  • 신안 자은도에 관광레저타운 건설 추진
    신안 자은도에 관광레저타운 건설이 추진됩니다. 신안군은 지오그룹과 투자협약을 맺고 오는 2022년까지 2200억 원을 투자해 신안군 자은도 유각리 일원 27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복합리조트와 호텔, 펜션, 레져스포츠 시설 등이 포함된 관광레저타운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천사대교 개통을 계기로 추진되고 있는 관광레저타운은 목포 해상케이블카와 함께 서부권 관광인프라 구축의 한 축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19-04-01
  • 공기총으로 까치 잡으려다 차량 파손한 40대 붙잡혀
    공기총으로 까치를 잡으려다 차량을 파손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30일 광주시 첨단2동의 한 주택가에서 까치를 잡으려고 공기총을 쏴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 5mm 크기의 구멍을 낸 혐의로 47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박 씨는 사건 당일 유해조수피해방지단 활동을 위해 경찰서에 보관하던 공기총을 받았는데 까치가 보이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4-01
  • 무관심·무용론..전남대 총학생회 존폐 기로
    전남대 총학생회가 학생들의 무관심 속에 구성조차 되지 못하면서 존폐 기로에 섰습니다. 전남대 광주캠퍼스 총학생회 권한대행을 맡은 황법량 중앙운영위원회 의장은 학생회 간부들의 편의주의, 예산 집행 불투명성, 대학 생활협동조합 대의원 선출 비민주성 등을 이유로 오늘(1일) 사퇴의사를 밝혔습니다. 전남대 광주캠퍼스에서는 지난해 말 총학생회장 선거에 단일 후보가 출마해 찬반 투표를 했지만, 투표율이 과반을 이루지 못해 회장을 선출하지 못했고, 3일간 진행된 온라인 투표의 투표율도 30%대에 그쳤습니다. 14개 단
    2019-04-01
  • 전남 하루 평균 34명 출생, 22쌍 결혼
    전남에서 하루 평균 34명이 태어나고 22쌍이 결혼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가 도정의 기본 계획 수립을 위해 발간한 2018 전남도 통계연보에 따르면 하루 평균 출생자수는 34명, 사망자 수는 46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하루 평균 22쌍이 결혼하고 11쌍이 이혼하고 있으며, 범죄 발생은 148건, 건축허가는 51동, 자동차 등록은 116대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9-04-01
  • 경찰청, 4월 불법무기류 자진신고기간
    경찰이 4월 한 달간 불법무기류 자진신고를 받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허가 없이 소지하거나 허가가 취소된 총기와 화약류, 도검, 분사기, 전자충격과 석궁 등 불법무기류를 이번 달까지 가까운 경찰이나 군부대에서 신고받습니다. 자진신고기간 종료 후 다음달에는 집중단속을 실시할 예정인데 불법무기류를 소지할 경우 10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처벌을 받습니다.
    2019-04-01
  • "술 강요하지 마세요" 대학가 '알코올 팔찌' 등장
    조선대를 비롯한 일부 대학에서 '술 강권 금지 팔찌'가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조선대 양성평등센터는 학생들의 건의에 따라 MT 시즌을 앞둔 지난달 20일 술 강요 자제를 당부하는 문구가 담긴 '존중 팔찌'를 만들어 각 학과에 배포했습니다. 연세대총동아리연합회도 학내 동아리 17곳에 색깔별로 당일 마실 수 있는 술의 양을 보여주는 '알코올 귀요미 팔찌'를 나눠줬고, 서울시립대는 지난해부터 명찰에 붙이는 스티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대학가에서 '통과의례'로 여겨졌던 술 강권 문화가 '알코올
    2019-04-01
  • 병사, 일과 후 휴대폰 사용..오늘부터 전면 허용
    오늘(1일)부터 현역 병사들의 일과 후 휴대폰 사용이 전면 허용됩니다. 병사들의 휴대폰 사용 시간은 평일 일과 이후인 저녁 6시부터 밤 10시, 휴일은 오전 7시부터 밤 10시로, 부대마다 지휘관 재량 하에 시간 조정이 가능합니다. 병사들은 어학·자격증 강좌 시청이나 영화·음악 감상 등을 위해 하루 2GB 정도의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으며, 휴대전화 카메라와 녹음 기능, 와이파이 장비 설치 등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국방부는 오늘부터 3개월 간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7월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2019-04-01
  • 4/1(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4월 1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렙니다. 광주 금남로 일대에서 계엄군이 집단 발포를 했던 1980년 5월 21일, 당시 특전 사령관이었던 정호용씨가 헬기를 타고 광주를 찾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도청 앞 집단 발포가 있을 때 서울에 있었다고 했던 정 씨의 주장과 정면으로 배치되는데요. 당시 육군본부 작전상황일지에 따르면, 특전 사령관 외 2명이 기동용 헬기를 이용해 광주로 이동했고, 가스살포용 헬기 5개도 광주로 파견됐습니다. 이에 따라 전두환 보안사령관에
    2019-04-01
  • 4/1(월) 모닝730 날씨2
    어느덧 4월이지만, 출근길 옷차림은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찬바람이 불면서 날이 부쩍 쌀쌀해졌는데요. 곳곳에서 영하권의 추위를 보이는 곳도 있습니다. 내일까지는 예년보다도 기온이 낮겠는데요. 체온유지에 각별히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광주가 2도, 목포 4도, 여수는 3도에서 출발했고요. 낮에도 광주가 12도, 목포 11도, 여수는 13도로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오늘은 대기확산이 원활해서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 전남 모두 보통 단계를
    2019-04-01
  • 4/1(월) 모닝730 날씨1
    어느덧 4월이지만, 출근길 옷차림은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찬바람이 불면서 날이 부쩍 쌀쌀해졌는데요. 곳곳에서 영하권의 추위를 보이는 곳도 있습니다. 내일까지는 예년보다 기온이 낮겠는데요. 체온유지에 각별히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광주가 2도, 목포 4도, 여수는 3도에서 출발했고요. 낮에도 광주가 12도, 목포 11도, 여수는 13도로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오늘은 대기확산이 원활해서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 전남 모두 보통 단계를 보
    2019-04-01
  • 1조 원대 복합리조트 '윤곽'.."국제적 해양관광 메카로"
    【 앵커멘트 】 1조 원대 전남 최대 규모인 여수경도복합리조트 개발 사업 윤곽이 나왔습니다. 아시아 최고 수준의 호텔과 놀이시설 등이 계획돼 있어 남해안 관광 활성화에 기대가 큽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탁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골프장과 콘도를 갖춘 여수의 작은 섬, 경도입니다.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복합리조트 개발사업 밑그림이 공개됐습니다 CG미래에셋은 우선 6성급 호텔과 초호화 풀빌라, 워터파크, 대형 쇼핑몰 2개 등을 조
    201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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