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1학년 학생까지 기초학력을 진단하겠다는 교육부 방침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확대간부회의에서 "기본적인 학력을 학교 교육으로 갖춰야 한다는 책임과 의무에는 공감한다"며, "하지만 학생들을 시험의 굴레 속에 빠뜨리려고 하는 정책은 바람직스럽지 않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수학 미달률이 10%를 넘겼는데 문제는 수학문제를 너무 어렵게 내고 있다는 것"이라며, "중1에게 미적분을 요구하면 90%가 기초학력 미달이 되지 않겠느냐"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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