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12/20(목) 모닝730 위크앤라이프> 남도 향토음식 만들기 체험
    다양한 색의 떡 반죽을 이용해 전라남도 지역의 향토음식인 '고치떡'을 만들고 있는데요. 먼저 떡 반죽을 길게 늘려 조금씩 잘라준 뒤, 검지 손가락으로 가운데를 굴려주면 누에고치 모양의 '고치떡'이 완성됩니다. 고치떡은 본래 누에가 고치 짓는 것을 기다리며 누에고치 모양으로 만든 떡인데요. 누에를 사육하는 일이 잘 되길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 인터뷰 : 이성후 / 광주광역시 풍암동 - "떡이 말랑말랑하고 눈사람 모양 만드는 게 재미있었어요 " 이곳은 광주 북구에
    2018-12-19
  • '학대 의혹' 보육시설 원장 등 기소의견 송치
    아동학대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의 한 보육시설 원장과 지도교사 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보육시설 아동을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고 하는 등의 혐의로 보육시설 원장과 지도교사 2명 등 3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해당 원장과 지도교사들은 아동을 때리거나 언어폭력을 한 혐의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12-19
  • '학대 의혹'보육시설 원장ㆍ교사 기소의견 송치
    아동학대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의 한 보육시설 원장과 지도교사 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보육시설 아동을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고 하는 등의 혐의로 보육시설 원장과 지도교사 2명 등 3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해당 원장과 지도교사들은 아동을 때리거나 언어폭력을 한 혐의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12-19
  • '학대 의혹'보육시설 원장ㆍ교사 기소의견 송치
    아동학대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의 한 보육시설 원장과 지도교사 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보육시설 아동을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고 하는 등의 혐의로 보육시설 원장과 지도교사 2명 등 3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해당 원장과 지도교사들은 아동을 때리거나 언어폭력을 한 혐의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12-19
  • 광양시-전남개발공사, 도시개발사업 양해각서 체결
    광양시와 전남개발공사가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광양읍에 4천 5백억 원을 투입해 주거와 상업, 공공시설이 포함된 90만 제곱미터 규모의 택지개발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전남개발공사의 도시개발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에 나섭니다.
    2018-12-19
  • 12/19(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시,민간공원 2단계 우선협상대상자 일부 변경)광주시가 불공정 심의로 물의를 빚은 민간공원 2단계 우선협상대상자 일부를 변경했습니다. 2.(4개월 만에 50도 기온차.. 겨울·여름만 뚜렷)급변하는 기후와 대응전략을 살펴보는 기획보도, 오늘은 첫 순서로 폭염과 혹한이 반복되는 '고삐 풀린' 기후 변화를 짚어봅니다. 3.("판치는 위장전입" 공무원 갑질 의혹까지) 광양시 직원들이 ‘인구 늘리기‘ 실적 압박에 지인들을 위장전입시키고 있단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4.(광주시*광주비엔날레,평양서
    2018-12-19
  • 장어 수백마리 도로로 쏟아져..한 시간 가량 정체
    장어 수백 마리가 도로로 쏟아져 한 시간 가량 교통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오늘(19일) 오전 10시 20분쯤 광주시 유덕동 덕흥대교를 달리던 32살 한 모 씨의 화물차에서 장어 3백여 마리가 쏟아져 도로가 한 시간 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한 씨에 대해 적재물 추락방지 의무 위반 혐의로 범칙금을 부과했습니다.
    2018-12-19
  • 장어 수백마리 도로로 쏟아져
    장어 수백 마리가 도로로 쏟아져 한 시간 가량 교통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오늘(19일) 오전 10시 20분쯤 광주시 유덕동 덕흥대교를 달리던 32살 한 모 씨의 화물차에서 장어 3백여 마리가 쏟아져 도로가 한 시간 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한 씨에 대해 적재물 추락방지 의무 위반 혐의로 범칙금을 부과했습니다.
    2018-12-19
  • 무안 조립식 건물서 불, 8백만 원 재산피해
    무안의 한 조립식 건물에서 불이 나 수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19일) 오전 10시 반쯤 무안군 현경면 홀통해수욕장 인근 조립식 건물에서 불이 나 내부 130여 제곱미터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8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내고 1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당국은 조립식 건물에 있던 수족관의 온도조절 장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19
  • 광주·전남 법인택시 내일 하루 동맹휴업
    광주와 전남 법인택시가 내일 하루 동맹휴업에 들어갑니다. 광주법인택시사업조합과 전라남도택시운송사업조합은 카풀서비스를 도입하려는 카카오를 규탄하고, 택시 기사들의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해 내일(20일) 새벽2시부터 다음날 새벽2시까지 전면 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개인택시 역시 새벽 4시부터 자율적으로 휴업에 동참한 뒤, 서울 광화문에서 열릴 집회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2018-12-19
  • 광주·전남 서부권 초미세먼지주의보
    광주와 전남 서부권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정체 현상으로 광주는 오후 3시, 목포와 나주, 해남 등 전남 서부권 12개 시군에는 오후 4시를 기준으로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했습니다. 연구원은 내일까지 미세먼지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며 야외활동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8-12-19
  • 광주ㆍ전남 서부권 초미세먼지 주의보
    광주와 전남 서부권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정체 현상으로 광주는 오후 3시, 목포와 나주, 해남 등 전남 서부권 12개 시군에는 오후 4시를 기준으로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했습니다. 연구원은 내일까지 미세먼지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며 야외활동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8-12-19
  • 119 소년단, 장애인 시설 방문 봉사활동
    119 소년단원들이 장애인 생활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광주 북부소방서와 119소년단은 광주 예수마리아요셉 부활의 집을 찾아 장애인 가족 100여명을 위한 마술과 합창 공연, 소방 퀴즈대회 등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2018-12-19
  • 광주 비정규직근로자, '임금'이 가장 고민
    광주 지역 비정규직의 가장 큰 고민은 '임금'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비정규직센터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1년 동안 접수된 천 백여건의 상담을 분석한 결과 임금문제에 대한 상담이 45.8%로 가장 많았고, 해고와 징계에 대한 상담이 뒤를 이었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의 경우 근로계약과 임금문제 상담이 가장 많았고, 30대와 50대는 산업재해, 40대와 60대는 징계와 해고에 대해 많은 상담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8-12-19
  • 광주 비정규직 근로자 가장 큰 고민은 '임금'
    광주 지역 비정규직의 가장 큰 고민은 '임금'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비정규직센터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1년 동안 접수된 천 백여건의 상담을 분석한 결과 임금문제에 대한 상담이 45.8%로 가장 많았고, 해고와 징계에 대한 상담이 뒤를 이었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의 경우 근로계약과 임금문제 상담이 가장 많았고, 30대와 50대는 산업재해, 40대와 60대는 징계와 해고에 대해 많은 상담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8-12-19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