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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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력 구급대원 2년만에 채용 무효?
    【 앵커멘트 】 2년 전 경력 사원으로 채용돼 구급 업무에 투입된 소방서 대원들이 직업을 잃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채용 당시에는 자격증 합격일을 기준으로 경력을 인정해 줬다, 지금은 발급일을 기준으로 갑자기 바꿨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016년 경력직으로 소방서 구급 대원이 된 김 모 씨는 요즘 잠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전남소방본부로부터 경력기간이 임용기준인 2년에 못 미쳐 임용이 무효가 될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국가고시에 합격하고 2년
    2018-12-02
  • 한밤중 무인텔에서 불...2명 사망,12명 연기 질식
    【 앵커멘트 】 한밤중에 수십명이 묵고 있던 여수의 한 무인텔에서 불이 나 2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습니다. 자칫 대형인명 피해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무인텔에서 연기가 쉴새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건물 내부는 온통 검게 그을렸고 타다 남은 잔해가 여기저기 나뒹굽니다. 여수시 돌산읍의 한 무인텔에서 불이 난 건 어제(1) 밤 11시쯤. 2층 한 객실에서 난 불은 50여명이 투숙하고 있던 4층 건물
    2018-12-02
  • 자신의 여자친구와 다툰 80대 숨지게 한 70대 징역형
    자신의 여자친구와 다툰 80대 노인을 때려 숨지게 한 7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자신의 여자친구와 다투던 80대 노인을 폭행하고 목 졸라 숨지게 한 박 모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형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4월, 자신의 여자친구가 80대 노인과 몸싸움을 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격분해, 80대 노인을 주먹으로 수 차례 때리고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2018-12-02
  • 12/3(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끝내 합의 실패했지만... "불씨 살아있다") 광주시와 현대차가 국회 예산안 심의 법정시한인 어제까지 광주형 일자리에 대해 끝내 합의하지 못했습니다.하지만 국회 예산안 의결이 연기될 것으로 보여 '협상 타결의 불씨'는 살아있습니다. 2.(여수 무인텔 불...남녀 2명 사망,12명 부상) 한밤중에 수십명이 묵고 있던 여수의 한 무인텔에서 불이 나 2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습니다. 자칫 대형인명 피해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3.(美*中 무역분쟁,광주*전남에 큰 타격 '우려')미국과 중국의 무역분
    2018-12-02
  • 신안 압해-암태 '천사대교' 개통, 내년 2월로 연기
    전남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천사대교 개통이 올 연말에서 내년 2월 초로 연기됩니다. 신안군에 따르면, 올 연말 개통 예정이던 천사대교에 CCTV와 안개 통제시설, 구간 과속 단속기 등 방재시설 설치가 늦어져 개통 시기가 미뤄졌습니다. 천사대교는 방재시설을 갖추면 내년 2월 1일부터 7일까지 임시 개통한 뒤, 내년 3월 말 또는 4월 초 정식 개통할 예정입니다.
    2018-12-02
  • 신안 압해-암태 '천사대교' 개통, 내년 2월로 연기
    전남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천사대교 개통이 올 연말에서 내년 2월 초로 연기됩니다. 신안군에 따르면, 올 연말 개통 예정이던 천사대교에 CCTV와 안개 통제시설, 구간 과속 단속기 등 방재시설 설치가 늦어져 개통 시기가 미뤄졌습니다. 천사대교는 방재시설을 갖추면 내년 2월 1일부터 7일까지 임시 개통한 뒤, 내년 3월 말 또는 4월 초 정식 개통할 예정입니다.
    2018-12-02
  • 신안 압해-암태 '천사대교' 개통, 내년 2월로 연기
    전남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천사대교 개통이 올 연말에서 내년 2월 초로 연기됩니다. 신안군에 따르면, 올 연말 개통 예정이던 천사대교에 CCTV와 안개 통제시설, 구간 과속 단속기 등 방재시설 설치가 늦어져 개통 시기가 미뤄졌습니다. 천사대교는 방재시설을 갖추면 내년 2월 1일부터 7일까지 임시 개통한 뒤, 내년 3월 말 또는 4월 초 정식 개통할 예정입니다.
    2018-12-02
  • '원정 보복' 조폭 12명 검찰송치...10여 명 조폭 추적
    경찰이 보복을 위해 광주에 집결했던 수도권 조직폭력배 12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달아난 범인 추적에 주력합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범죄단체 구성과 활동, 특수 폭행 혐의로 김 모 씨 등 11명을 구속하고, 1명은 불구속 수사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보낼 예정입니다. 또 달아난 수도권 조폭 10여 명의 신원을 파악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추적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폭들의 행위가 대규모 집단폭력 사태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사회 불안을 가중한 점을 감안해 내년 1월까지 조직폭력배 위법행위에 대해 강력 단속
    2018-12-02
  • 광주전남 밤부터 비...모레까지 최대 80mm
    휴일인 오늘 광주전남지역은 낮기온 17도에서 21도 분포로 비교적 포근한 늦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밤부터 차차 흐려지면서 일부 지역부터 비가 시작됐습니다. 이 비는 밤 사이 광주·전남 전 지역으로 확산돼, 모레 오전까지 전남 남해안 30~80mm, 광주 등 그 밖의 지역은 20~6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에는 광주와 전남 일부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추워지겠습니다.
    2018-12-02
  • 광주 서구의회, 마륵탄약고 이전 결의안 채택
    광주 서구의회가 서구 마륵동 탄약고 이전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서구의회는 결의안을 통해 "연면적 37만㎡에 달하는 탄약고 부지 인근 주민들은 65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사유재산권을 마음대로 행사하지 못했다"며, "광주시와 국방부 등 관계기관은 주민들의 피해를 외면하지 말고 원칙에 따라 공정하고 신속하게 탄약고 이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8-12-02
  • 광주 서구의회, 마륵탄약고 이전 결의안 채택
    광주 서구의회가 서구 마륵동 탄약고 이전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서구의회는 결의안을 통해 "연면적 37만㎡에 달하는 탄약고 부지 인근 주민들은 65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사유재산권을 마음대로 행사하지 못했다"며, "광주시와 국방부 등 관계기관은 주민들의 피해를 외면하지 말고 원칙에 따라 공정하고 신속하게 탄약고 이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8-12-02
  • 광주학생수련원 토사피해 소송.."공동소송 해야, 기각"
    전남 고흥군 새꼬막 양식 업자가 공사 현장 토사 유출로 10억 원대 피해가 발생했다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지만 기각됐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1부는 2014년 여름 장마철, 광주학생해양수련원 건설 현장 토사 유출로 새꼬막 종패를 살포한 해변에서 12억 5천여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며, A씨가 건설사와 광주시교육청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조합재산에 속하는 채권에 관한 소송은 합유물에 관한 소송으로서,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조합원들이 공동으로 제기해야 한다"며, "이번 소송은 조합
    2018-12-02
  • '들개의 습격' 축산농가, 가축 피해 급증
    버려지거나 길을 잃은, 이른바 '들개'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들개 출몰로 피해를 보거나 위협을 느낀 사람들이 전남 15개 소방서에 도움을 요청한 건수는 올해에만 2천 688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2016년 천 693건, 지난해엔 2천 911건이었으며, 지역별로는 순천 788건, 담양 764건, 해남 706건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2018-12-02
  • 광주ㆍ전남 보이스피싱 피해 급증
    보이스피싱 수법이 날로 교묘해지고 대범해지면서 관련 피해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금감원 광주·전남지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접수된 보이스피싱 피해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73.7% 증가한 천 802억 원, 피해자 수는 2만 천여 명에 달합니다. 주요 피해사례로는 검찰, 금감원 등을 사칭하거나 자녀 납치, 사고 등을 가장해 돈을 뜯어내는 '정부기관 사칭형'과 최근에는 악성코드가 심어진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거나 각종 SNS 대화창에 결제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돈을 빼앗는 지능적인 수법도 등장해 주의가 요구됩
    2018-12-02
  • 광주*전남 보이스피싱 피해 급증
    보이스피싱 수법이 날로 교묘해지고 대범해지면서 관련 피해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금감원 광주·전남지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접수된 보이스피싱 피해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73.7% 증가한 천 802억 원, 피해자 수는 2만 천여 명에 달합니다. 주요 피해사례로는 검찰, 금감원 등을 사칭하거나 자녀 납치, 사고 등을 가장해 돈을 뜯어내는 '정부기관 사칭형'과 최근에는 악성코드가 심어진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거나 각종 SNS 대화창에 결제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돈을 빼앗는 지능적인 수법도 등장해 주의가 요구됩
    201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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