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압해-암태 '천사대교' 개통, 내년 2월로 연기

작성 : 2018-12-02 16:50:22

전남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천사대교 개통이 올 연말에서 내년 2월 초로 연기됩니다.

신안군에 따르면, 올 연말 개통 예정이던 천사대교에 CCTV와 안개 통제시설, 구간 과속 단속기 등 방재시설 설치가 늦어져 개통 시기가 미뤄졌습니다.

천사대교는 방재시설을 갖추면 내년 2월 1일부터 7일까지 임시 개통한 뒤, 내년 3월 말 또는 4월 초 정식 개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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