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보복을 위해 광주에 집결했던 수도권 조직폭력배 12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달아난 범인 추적에 주력합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범죄단체 구성과 활동, 특수 폭행 혐의로 김 모 씨 등 11명을 구속하고, 1명은 불구속 수사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보낼 예정입니다.
또 달아난 수도권 조폭 10여 명의 신원을 파악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추적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폭들의 행위가 대규모 집단폭력 사태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사회 불안을 가중한 점을 감안해 내년 1월까지 조직폭력배 위법행위에 대해 강력 단속을 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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