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철을 맞아 무안 토종 갓 수확이 한창입니다. 전국 최대의 토종 갓 주산지인 무안지역에서는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는데 최근 서울 가락동 농산물 시장에서 무안 토종 갓 한 상자에 2만 5천원에서 3만원 사이에 경매되고 있습니다. 토종 갓은 유방암과 위암 난소암을 예방해주는 시니그린과 글루코나스투틴 성분이 일반 배추보다 3배 이상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TX 운행에 따라 발생한 폐선부지가 시민 휴식공간으로 조성됩니다. 여수시는 전라선 옛 기찻길 16.1㎞가 내년 상반기에 공원으로 조성돼 시민들에게 개방된다고 밝혔습니다. 만흥동 해양레일바이크에서 둔덕동 주민 센터 사이 7.7㎞와 둔덕동에서 소라면 덕양리까지 8.4㎞도 방풍림 공원 등 시민휴식공간이 조성됩니다.
최근 저수율이 낮은 전남 8개 시군이 전남도와 함께 봄 가뭄에 대비해 용수 확보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 들어 11월 말 현재까지 전남지역 평균 누적 강수량은 898.2㎜로 평년의 66%, 11월 강수량은 1.4㎜로 평년의 4% 수준으로 농업용수와 생활용수 부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와 8개 시군은 봄 가뭄에 대비해 저수지 준설, 관정 개발 등 용수확보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국내대표 해산물인 전복의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전복거리가 완도에 조성됩니다. 완도군은 남도음식거리 조성사업의 하나로 10억 원을 들여 ‘완도 전복거리’를 조성하기로 하고 이번 달 착공해 내년 3월 완공할 예정입니다. 전복거리에는 전복상징조형물을 설치하고 상가 외관 디자인과 도로, 휴게시설, 가로경관 등이 정비됩니다. 보행자 구간에는 전복과 관련된 스토리텔링이 들어가고 야간에도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 앵커멘트 】 광주시립예술단의 예산 빼돌리기 정황과 업체와의 유착 의혹을 고발했던 지난 4월 kbc 탐사보도 기억하십니까? 보도 뒤 광주시 특정 감사와 광주지방경찰청의 수사가 시작됐고, 각종 정황과 의혹은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보도 이후 변화를 추적해 보는 '취재 후' 시간, 오늘은 광주 문화예술계의 변화를 살펴봤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시립극단이 수년 간 예산을 빼돌려 온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2017/4/2" "광주시립예술단 전체에서 비슷한 의혹들이 꼬리에 꼬
【 앵커멘트 】 AI 확산될 우려가 커지면서 전남의 유명 철새 도래지가 폐쇄되면서 애꿎은 상인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긴데다 지역축제마저 잇따라 취소돼 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철새 분변에서 고병원성 AI가 검출돼 지난달 21일 폐쇄된 순천만습지 입구입니다. 겨울 철새를 보러 전국에서 관광객이 몰리던 시끌벌적한 풍경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식당은 텅텅 비었고, 아예 문을 닫은 점포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 앵커멘트 】 AI 확산될 우려가 커지면서 전남의 유명 철새 도래지가 폐쇄되면서 애꿎은 상인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긴데다 지역축제마저 잇따라 취소돼 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철새 분변에서 고병원성 AI가 검출돼 지난달 21일 폐쇄된 순천만습지 입구입니다. 겨울 철새를 보러 전국에서 관광객이 몰리던 시끌벌적한 풍경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식당은 텅텅 비었고, 아예 문을 닫은 점포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 앵커멘트 】 AI 확산될 우려가 커지면서 전남의 유명 철새 도래지가 폐쇄되면서 애꿎은 상인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긴데다 지역축제마저 잇따라 취소돼 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철새 분변에서 고병원성 AI가 검출돼 지난달 21일 폐쇄된 순천만습지 입구입니다. 겨울 철새를 보러 전국에서 관광객이 몰리던 시끌벌적한 풍경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식당은 텅텅 비었고, 아예 문을 닫은 점포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 앵커멘트 】 AI 확산될 우려가 커지면서 전남의 유명 철새 도래지가 폐쇄되면서 애꿎은 상인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긴데다 지역축제마저 잇따라 취소돼 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철새 분변에서 고병원성 AI가 검출돼 지난달 21일 폐쇄된 순천만습지 입구입니다. 겨울 철새를 보러 전국에서 관광객이 몰리던 시끌벌적한 풍경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식당은 텅텅 비었고, 아예 문을 닫은 점포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부터 강추위가 다시 시작됩니다. 오늘 밤부터 일부지역에 눈발이 날리기 시작하면서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2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부터는 눈이 본격적으로 내리기 시작해 모레 낮까지 광주와 전남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5에서 15센티미터의 적설량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와 전남 8개 시군에는 내일 밤을 기준으로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된 상탭니다. 화요일인 모레부터는 기온이 더 떨어져 한낮에도 광주 전남 대부분 지역의
영암의 종오리농장에서 AI 의심신고가 접수돼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남도는 영암군 신북면의 한 종오리농가에서 산란 저하 등에 따른 AI신고가 접수돼 해당 농장에서 시료를 채취한 뒤 정밀검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농장에는 종오리 만2천마리가 사육되고 있으며 전남도는 고병원성 AI가 확인되는대로 반경 3킬로미터 이내 오리를 모두 살처분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남편과 다툼을 벌이다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7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 오전 11시쯤 광주시 월계동의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남편과 말다툼을 벌이다 화가 나자 둔기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74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거동이 불편한 남편을 여러차례 폭행한 것으로 보고 살인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새벽 시간 광주 도심에서 금은방 절도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4시20분쯤 광주시 충장로의 한 금은방에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이 유리문을 둔기로 부수고 침입해 3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를 분석해 등산복을 입고 마스크를 쓴 채 달아난 남성을 쫓고 있습니다.
전남 지역 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한 브루셀라병 검사 결과 청정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 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10월부터 전남 지역 한우와 육우, 젖소 등 31만 마리를 대상으로 브루셀라병 검사를 진행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소 브루셀라병은 사람에게도 감염되는 공통 전염병으로 인체에 감염되면 발열, 오한, 식욕부진 등 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보입니다.
전남 지역 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한 브루셀라병 검사 결과 청정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 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10월부터 전남 지역 한우와 육우, 젖소 등 31만 마리를 대상으로 브루셀라병 검사를 진행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소 브루셀라병은 사람에게도 감염되는 공통 전염병으로 인체에 감염되면 발열, 오한, 식욕부진 등 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