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폐선부지 16.1㎞ 내년 공원 개방

작성 : 2017-12-10 18:19:11

KTX 운행에 따라 발생한 폐선부지가 시민 휴식공간으로 조성됩니다.

여수시는 전라선 옛 기찻길 16.1㎞가 내년 상반기에 공원으로 조성돼
시민들에게 개방된다고 밝혔습니다.

만흥동 해양레일바이크에서 둔덕동 주민 센터 사이 7.7㎞와
둔덕동에서 소라면 덕양리까지 8.4㎞도 방풍림 공원 등 시민휴식공간이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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