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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폭과 계모임 경찰..감찰*심사 '총체적 부실'
    【 앵커멘트 】 순천경찰서가 조폭 두목과 계모임을 한 조폭 수사 팀장을 특진 대상자로 추천해 물의를 빚은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해당 사건에 대한 감찰은 허술했고, 인사위원회의 추천 심사 역시 매우 부실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CG 특진 대상자를 추천하기 위한 순천경찰서 인사위원회의 평가푭니다. 공적 중요도와 역량 등 범인 검거과 관련된 내용은 있지만 징계성 인사 등을 반영하는 항목은 없습니다. // 피평가자가 제출한 공적만
    2017-11-20
  • 조폭과 계모임 경찰..감찰*심사 '총체적 부실'
    【 앵커멘트 】 순천경찰서가 조폭 두목과 계모임을 한 조폭 수사 팀장을 특진 대상자로 추천해 물의를 빚은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해당 사건에 대한 감찰은 허술했고, 인사위원회의 추천 심사 역시 매우 부실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CG 특진 대상자를 추천하기 위한 순천경찰서 인사위원회의 평가푭니다. 공적 중요도와 역량 등 범인 검거과 관련된 내용은 있지만 징계성 인사 등을 반영하는 항목은 없습니다. // 피평가자가 제출한 공적만
    2017-11-20
  • 순천만도 고병원성 AI 확진, 농가 또 비상
    【 앵커멘트 】 전북 고창의 오리농가에 이어 순천만 철새의 분변에서도 고병원성 AI 항원이 확인됐습니다. 전남에는 오늘 새벽 0시부터 48시간 가금류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북 고창의 오리 농가에서 발생한 AI가 고병원성으로 확진되면서 긴장감이 전남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당장 가금류 농가에 대해 오늘 새벽 0시부터 48시간 일시적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고창과 맞닿은 장성과 영광에는 거점소독시설과 방
    2017-11-20
  • 순천만도 고병원성 AI 확진, 농가 또 비상
    【 앵커멘트 】 전북 고창의 오리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순천만 철새의 분변에서도 고병원성 AI 항원이 확인됐습니다. 유입을 막기 위해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졌고 긴급 방역이 이뤄지는 등 차단에 총력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전북 고창의 오리 농가에서 발생한 AI가 고병원성으로 확진되면서 긴장감이 전남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당장 가금류 농가에 대해 어제 새벽 0시부터 48시간 일시적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2017-11-20
  • [모닝]순천만도 고병원성 AI 확진, 농가 또 비상
    【 앵커멘트 】 전북 고창의 오리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순천만 철새의 분변에서도 고병원성 AI 항원이 확인됐습니다. 유입을 막기 위해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졌고 긴급 방역이 이뤄지는 등 차단에 총력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전북 고창의 오리 농가에서 발생한 AI가 고병원성으로 확진되면서 긴장감이 전남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당장 가금류 농가에 대해 어제 새벽 0시부터 48시간 일시적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2017-11-20
  • AI 위험농가 사육제한, 계열화 농가 처벌 강화
    AI 확산과 재발방지를 위해 올해부터 위험지역 오리농가의 사육제한과 계열화 농가에 대한 관리가 강화됩니다. 전남도는 AI 위험지역인 나주와 영암 등 4개 시군에 2회 이상 발생농가 27곳에 55만 5천 마리에 대한 사육을 제한하기로 하고 8억원을 들여 휴업 보상에 나섭니다. AI 확산과 유입의 주된 원인인 계열화 농가를 대상으로 등록제를 도입해 방역과 관리 의무를 높이고 이를 위반시 허가 취소와 과태료 상향 부과 등의 처벌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2017-11-20
  • 정의당과 시민단체, 새벽 노동 금지, 직영 전환 촉구
    정의당과 시민단체들이 새벽 노동 금지와 청소 노동의 직영화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정의당 광주시당과 광주 시민단체는 지난 16일 새벽 쓰레기를 수거하다 청소차에 부딪혀 숨진 고 서종섭씨 추모행사에서 새벽 노동을 금지하고 일출 이후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민간 위탁 형태의 청소 노동을 지자체 직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2017-11-20
  • 정의당과 시민단체, 새벽 노동 금지, 직영 전환 촉구
    정의당과 시민단체들이 새벽 노동 금지와 청소 노동의 직영화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정의당 광주시당과 광주 시민단체는 지난 16일 새벽 쓰레기를 수거하다 청소차에 부딪혀 숨진 고 서종섭씨 추모행사에서 새벽 노동을 금지하고 일출 이후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민간 위탁 형태의 청소 노동을 지자체 직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2017-11-20
  • 고창에 이어 순천만도 고병원성 AI 확진
    전북 고창 오리농가에 이어 순천만 야생조류의 분변도 고병원성 AI로 판명됐습니다. 지난 13일 순천만 습지에 대한 국립환경과학원의 모니터링에서 H5N6형 AI 항원이 검출된데 이어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으로 확인됐습니다. AI 확산 우려로 위기단계가 주의에서 심각으로 높아진 가운데 오늘 예정됐던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행사가 취소되고 내일부터 순천만 습지의 출입도 전면 통제됩니다. 도내 철새도래지 10곳에 대한 방역과 예찰활동이 강화되고 모든 닭*오리는 검사 후 이동승인서를 발
    2017-11-20
  • 내년 3월까지 세월호 세워 추가 수색*원인 조사
    내년 3월까지 세월호를 세워 선체를 추가 조사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수색이 되지 않은 기관실 구역이 협소하고 각종 설비가 엉켜 있어 작업자 안전이 우려되는 점과 외부충돌설 등 의혹 규명이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해 선체를 세워 확인하는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습니다 . 직립 방식은 해상에서 크레인을 동원해 들어 올리는 방안이 유력하며 예산은 최소 68억 원이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2017-11-20
  • '저수율 10%대' 장성 평림댐에 농업용수 하루 1만5천t 공급
    한국농어촌공사 전남본부는 장성군 삼계면의 평림댐에 하루 만 5천톤의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전남본부는 지난 1일부터 수자원공사와 협조해 삼서면에 있는 수양 저수지에서 평림댐까지 임시 관로를 설치해 농업용수를 내년 4월까지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농어촌공사는 평림댐 저수율이 10%대로 떨어져 지역 농업용수와 생활*공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예상되자 긴급조치에 나섰습니다.
    2017-11-20
  • 광주지역 올 가을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
    광주 지역에서 올 가을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5일 채취된 호흡기환자 표본검체에서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발견됐다며 손씻기 등 기본적인 위생수칙을 잘 지키고 독감 예방접종을 늦지 않게 맞을 것을 요청했습니다. 독감을 일으키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주로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으로 감염되며, 최대 4일간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과 두통, 코막힘과 기침 등의 증세를 유발합니다.
    2017-11-20
  • 광주지역 올 가을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
    광주 지역에서 올 가을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5일 채취된 호흡기환자 표본검체에서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발견됐다며 손씻기 등 기본적인 위생수칙을 잘 지키고 독감 예방접종을 늦지 않게 맞을 것을 요청했습니다. 독감을 일으키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주로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으로 감염되며, 최대 4일간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과 두통, 코막힘과 기침 등의 증세를 유발합니다.
    2017-11-20
  • 광주지역 올 가을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
    광주 지역에서 올 가을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5일 채취된 호흡기환자 표본검체에서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발견됐다며 손씻기 등 기본적인 위생수칙을 잘 지키고 독감 예방접종을 늦지 않게 맞을 것을 요청했습니다. 독감을 일으키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주로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으로 감염되며, 최대 4일간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과 두통, 코막힘과 기침 등의 증세를 유발합니다.
    2017-11-20
  • 교사 채용 대가로 6억 받은 교감 파면 정당
    교사 채용을 대가로 교사지망생에게서 금품을 받은 교원에 대한 파면은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은 교사로 채용 시켜주겠다며 모두 7명으로 부터 6억2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1*2심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뒤 파면된 광주 모 중학교 교감이 광주시교육감을 상대로 낸 파면처분취소 소송에서 청구를 기각하고 원고 패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비위 정도가 심하고 고의가 있는 경우라고 봐야 한다며 교육공무원 징계규칙에 따라 파면이 정당하다고 밝혔습니다.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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