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까지 세월호 세워 추가 수색*원인 조사

작성 : 2017-11-20 16:15:06

내년 3월까지 세월호를 세워 선체를 추가 조사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수색이 되지 않은
기관실 구역이 협소하고 각종 설비가 엉켜 있어 작업자 안전이 우려되는 점과
외부충돌설 등 의혹 규명이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해 선체를 세워 확인하는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습니다 .

직립 방식은 해상에서 크레인을 동원해 들어 올리는 방안이 유력하며 예산은 최소 68억 원이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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