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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잇따르는 도심 철로 사망사고..원인은?
    【 앵커멘트 】 광주역과 광주송정역을 오가는 기찻길에서 보행자가 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망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보행자의 선로 접근을 막아야 할 안전보호 시설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았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시 월곡동의 한 철로입니다. 지난 12일, 이곳에서 50대 여성이 송정역에서 광주역을 오가는 셔틀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철로을 따라 걷다가 당한 사고입니다. 지난 6월에는 소촌동에서 40대 남성이 철길따라 걷다가,
    2017-11-05
  • 잇따르는 도심 철로 사망사고..원인은?
    【 앵커멘트 】 광주역과 광주송정역을 오가는 기찻길에서 보행자가 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망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보행자의 선로 접근을 막아야 할 안전보호 시설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았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시 월곡동의 한 철로입니다. 지난 12일, 이곳에서 50대 여성이 송정역에서 광주역을 오가는 셔틀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철로을 따라 걷다가 당한 사고입니다. 지난 6월에는 소촌동에서 40대 남성이 철길따라 걷다가,
    2017-11-05
  • 잇따르는 도심 철로 사망사고..원인은?
    【 앵커멘트 】 광주역과 광주송정역을 오가는 기찻길에서 보행자가 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망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보행자의 선로 접근을 막아야 할 안전보호 시설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았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시 월곡동의 한 철로입니다. 지난 12일, 이곳에서 50대 여성이 송정역에서 광주역을 오가는 셔틀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철로을 따라 걷다가 당한 사고입니다. 지난 6월에는 소촌동에서 40대 남성이 철길따라 걷다가,
    2017-11-05
  • 깊어가는 가을..국화*갈대숲 '장관'
    【 앵커멘트 】 모레(화)는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인데요, 산과 들녘엔 막바지 가을빛이 가득합니다. 휴일을 맞아 가을 축제 현장에는 얼마남지 않은 가을을 만끽하려는 나들이객로 북적였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서울의 광화문이 샛노란 국화꽃으로 장식돼 재현됐습니다. 보랏빛 향기가 가득한 9층의 높다란 꽃탑까지. 형형색색의 국화꽃이 온 세상을 뒤덮었습니다. 가을 정취에 흠뻑 빠진 나들이객들은 사진 한 장에 온 가족의 추억을 담아
    2017-11-05
  • '운전 불만' 택시기사 폭행 40대 붙잡혀
    운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택시기사를 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젯밤 10시 20분쯤 광주시 풍향동의 한 도로에서 택시 운전기사 58살 박 모 씨의 얼굴을 수차례 폭행해 전치 4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로 49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 씨는 술에 취한 채 택시에 탔다 신호를 모두 지키며 느리게 운행한다는 이유로 박 씨를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11-05
  • 완도 해안가서 50대 숨진 채 발견..해경 수사
    완도 해안가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전 9시 20분쯤 완도군 금일읍의 한 해안가에서 57살 김 모 씨가 좌초된 1.3톤 어선 옆에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김 씨가 지난 3일 밤 어선을 타고 출항한 뒤 귀가하지 않은 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1-05
  • '5.18 암매장' 추정 옛 광주교도소 발굴 착수
    5.18 행방불명자의 암매장 추정지인 옛 광주교도소에 대한 발굴작업이 본격화됩니다. 5.18 기념재단은 암매장 추정지의 장애물 제거 등이 끝남에 따라 내일(11/6 월)부터 고고학 분야 전문가로 꾸려진 발굴사업단이 문화재 출토 방식으로 5.18 행방불명자 암매장 흔적 찾기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름 뒤 쯤 유해 존재 여부가 판명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5.18기념재단과 5월 단체는 내일 오후 2시 옛 광주교도소에서 브리핑을 갖고 작업 계획과 발굴 현장을 공개합니다.
    2017-11-05
  • 광주시, '꿀벌 질병' 유발 해충 실태 조사
    광주지역 양봉농가에 대한 해충 실태조사가 실시됩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강원도를 중심으로 꿀벌의 폐사까지 일으키는 외래 해충 '작은벌집 딱정벌레'가 확산됨에 따라 지역 230여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실태 조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검사로 검은벌집 딱점벌레가 발견된 농가에 대해선 벌통 이동을 막고 주변 토양의 방역 등이 실시됩니다.
    2017-11-05
  • 무등산권 지질*문화유산 국제 관광명소화 '시동'
    국립공원인 무등산권을 국제 관광명소로 만드는 작업이 본격화 됩니다. 광주시와 화순군, 담양군은 내일(11/6 월) 전남대 지오컨버전스센터에서 '무등산지질 관광사업단' 개소식을 갖고, 무등산과 담양 추월산, 화순의 운주사 등의 지질과 역사*문화유산을 국제적인 관광지로 만드는 작업에 들어갑니다. 무등산권 지질공원 관광 활성화와 세계화 사업은 지난 2월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의 2017 지역행복 선도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2017-11-05
  • 여수서 음주 운항 어선-낚시 어선 충돌, 1명 사망
    여수 해상에서 음주 운항 어선이 낚시 어선을 들이받아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1시 반쯤 여수시 돌산읍 작금항 해상에서 100톤급 어선이 선상 낚시 중이던 1.81톤급 어선을 들이받아 전복되면서 낚시 배에 타고있던 4명이 추락해 41살 김 모씨가 숨지고 선장 등 3명은 구조됐습니다. 여수 해경은 가해 어선 선장이 혈중 알코올농도 0.056% 상태에서 운항한 사실을 확인하고,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2017-11-04
  • 전남 일부 지역 영하권, 추위 내일까지 이어져
    주말인 오늘 광주와 전남은 평년 보다 3~4도 낮은 13~15도의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이번 추위는 내일 오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곡성이 영하 1도 등 전남 일부 지역은 영하권으로 떨어지겠고, 광주 4도, 목포 6도 등을 기록하겠습니다. 추위는 차츰 풀려 낮 최고기온은 오늘보다 3~4도 오른 16~18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파도는 0.5에서 1미터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2017-11-04
  • 술자리에서 직장동료 흉기로 찌른 50대 붙잡혀
    직장동료 집에서 술자리를 갖다 흉기로 동료를 찌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오늘(4일) 새벽 1시쯤, 광주 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직장동료들과 술자리를 갖다 집주인인 직장동료 38살 박 모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58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흉기에 찔린 집주인 박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11-04
  • 광주학생독립운동 계승 청소년독립페스티벌 개최
    광주학생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기 위한 광주 청소년독립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청소년독립페스티벌은 일제강점기 우리민족의 3대 독립운동 가운데 하나인 광주학생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고, 지역 청소년들의 역사의식과 민주의식을 키우기 위한 사회참여 축제입니다. 이번 독립페스티벌에는 '역사의 숲'과 '청소년 자유발언', '버스커 공연' 등 다양한 청소년 참여 행사들이 펼쳐졌습니다.
    2017-11-04
  • '한-중 관계 개선' 전남도, 중국 관광객 유치 나서
    그동안 경직됐던 한-중 관계가 개선분위기를 타면서 전남도도 적극적인 중국 관광객 유치에 나섰습니다. 전남도는 이전에 전세기를 취항했던 중국의 9개 대도시를 중심으로 국내 항공사와 함께 현지 여해사를 대상으로 운항 재개를 위한 협의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여수 크루즈항의 갈라 디너쇼와 기업회의 등의 장점을 살려 대규모 중국 단체 여행객 유치를 위한 크루즈 마케팅도 시도하기로 했습니다.
    2017-11-04
  • 전남생활체육대축전..24개 종목 열전
    순천에서 열리고 있는 생활체육인들의 화합 축제인 전라남도 생활체육대축전이 대회 이틀째를 맞아 참가 선수들의 경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제 개막한 전라남도 생활체육대축전에는 전남 22개 시군 선수단과 생활체육 동호인 등 2만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내일까지 축구와 야구, 줄다리기 등 24개 정식 종목과 시범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칩니다.
    201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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