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불만' 택시기사 폭행 40대 붙잡혀

작성 : 2017-11-05 16:42:02

운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택시기사를 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젯밤 10시 20분쯤
광주시 풍향동의 한 도로에서
택시 운전기사 58살 박 모 씨의 얼굴을
수차례 폭행해 전치 4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로 49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 씨는 술에 취한 채 택시에 탔다 신호를 모두 지키며 느리게 운행한다는 이유로 박 씨를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