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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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회 kbc맘앤베이비페어 개막
    제 22회 kbc 맘앤베이비 페어 전시회가 나흘간의 일정으로 오늘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합니다. 이번 행사는 250개 부스에 약 100개 브랜드업체가 참가해 호남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출산육아용품 전시횝니다. kbc맘앤베이비페어는 예비 부모를 위한 출산과 육아용품이 전시 판매되며 박람회 기간에만 품목별 특별할인행사를 열 예정입니다.
    2017-10-25
  • 동물단체 "'사육·도살' 광주 개농장서 35마리 구조"
    광주 도심에 있는 개 사육 농장에서 동물 35마리가 구조됐습니다 . 광주동물보호협회 위드는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광주 매곡동에 있는 불법 사육농장 2곳에서 3차례에 걸쳐 사육중인 개 35마리를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 해당 농장 업주는 개를 사육하면서 불법 도축하는 등 동물학대 혐의가 드러나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2017-10-25
  • 동물단체 "'사육·도살' 광주 개농장서 35마리 구조"
    광주 도심에 있는 개 사육 농장에서 동물 35마리가 구조됐습니다 . 광주동물보호협회 위드는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광주 매곡동에 있는 불법 사육농장 2곳에서 3차례에 걸쳐 사육중인 개 35마리를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 해당 농장 업주는 개를 사육하면서 불법 도축하는 등 동물학대 혐의가 드러나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2017-10-25
  • 광주 쯔쯔가무시증 주의보…매개체 들쥐 털진드기 급증
    가을 나들이철 유행하는 발열성 감염병인 쯔쯔가무시 병을 일으키는 털진드기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광주지역 2곳에서 포획한 야생들쥐에 기생하는 털진드기 개체 수가 지난달 91개에서 이달 들어 218개로 두 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쯔쯔가무시병은 병원체에 감염된 진드기 유충에 물려 걸리는 것으로 올들어 광주전남에서만 519명의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2017-10-25
  • 광주 쯔쯔가무시증 주의보…매개체 들쥐 털진드기 급증
    가을 나들이철 유행하는 발열성 감염병인 쯔쯔가무시 병을 일으키는 털진드기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광주지역 2곳에서 포획한 야생들쥐에 기생하는 털진드기 개체 수가 지난달 91개에서 이달 들어 218개로 두 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쯔쯔가무시병은 병원체에 감염된 진드기 유충에 물려 걸리는 것으로 올들어 광주전남에서만 519명의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2017-10-25
  • 광주 쯔쯔가무시증 주의보…매개체 들쥐 털진드기 급증
    가을 나들이철 유행하는 발열성 감염병인 쯔쯔가무시 병을 일으키는 털진드기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광주지역 2곳에서 포획한 야생들쥐에 기생하는 털진드기 개체 수가 지난달 91개에서 이달 들어 218개로 두 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쯔쯔가무시병은 병원체에 감염된 진드기 유충에 물려 걸리는 것으로 올들어 광주전남에서만 519명의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2017-10-25
  • 한국시리즈 앞두고 기아 응원 열기
    8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기아타이거즈의 우승을 기원하는 팬들의 응원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는 경기 시작 전부터 기아를 응원하는 팬들로 가득 찼습니다. 경기장 밖에서는 현장 판매표를 구하려는 인파가 몰렸고, 형형색색의 응원 도구를 흔들며 기아의 선전을 기원하기도 했습니다. 시내 음식점과 통닭집 등에는 동료들과 함께 한국시리즈 경기를 보기 위해 예약한 손님들이 줄을 이었습니다.
    2017-10-25
  • 4년간 광주·전남 산불 186건 …임야 등 44만㎡ 불에 타
    지난 4년간 광주*전남에서 백 86건의 산불이 나 임야 등 44만 제곱미터가 불에 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올해 8월까지 광주 15건, 전남 171건의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광주 만 3천 제곱미터, 전남 43만 5천 제곱미터가 잿더미로 변했는데, 화재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가장 많았고 쓰레기 소각, 담뱃불 실화 등 순이었습니다.
    2017-10-25
  • 통근 버스*승용차 충돌... 23명 부상
    안갯길에서 출근길 통근 버스와 승용차가 부딪쳐 2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20분쯤 광주시 칠석동의 한 도로에서 69살 최 모씨가 몰던 통근용 버스가 39살 서 모씨가 몰던 승용차와 충돌한 뒤 도로 옆 풀밭으로 넘어져 최씨 등 2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안개가 짙게 낀 가운데 버스와 승용차가 속도를 줄이지 않고 운전하다 충돌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0-25
  • 손님이 두고 내린 가방 훔친 택시기사 붙잡혀
    택시를 운행하면서 손님이 두고 내린 가방을 훔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3일 광주시 용봉동에서 손님이 놓고 간 가방 등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택시기사 43살 김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김씨는 다른 손님이 가져갔다며 진슬했다가 경찰의 거듭된 추궁에 절도 사실을 자백했습니다.
    2017-10-25
  • 손님이 두고 내린 가방 훔친 택시기사 붙잡혀
    택시를 운행하면서 손님이 두고 내린 가방을 훔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3일 광주시 용봉동에서 손님이 놓고 간 가방 등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택시기사 43살 김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김씨는 다른 손님이 가져갔다며 진슬했다가 경찰의 거듭된 추궁에 절도 사실을 자백했습니다.
    2017-10-25
  • 고등학생 개에 물려..경찰, 개주인 조사
    고물상에서 키우던 개가 고등학생을 물어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저녁 7시쯤 여수시 소라면의 한 고물상 앞에서 17살 김 모 군이 목줄이 풀린 개에 허벅지를 물려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고물상 업주를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2017-10-25
  • 한국시리즈 대비 테러예방 합동점검 이뤄져
    한국 시리즈 개막전을 앞두고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 대해 테러예방 합동점검이 이뤄졌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어제 경기장에 광주 경찰청으로부터 지원받은 경찰 특공대를 투입해 시설 관계자들과 함께 테러 취약 장소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오늘부터 시작되는 한국시리즈 일정에 맞춰 지속적인 순찰과 점검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7-10-24
  • 버스에 두고 내린 2천 5백만원...승객이 찾아줘
    【 앵커멘트 】 오랜만에 주위를 훈훈하게 하는 소식을 하나 전해드리겠습니다. 80 대 노인이 버스에 2천 5백만원이 든 봉투를 놓고 내렸는데요. 승객이 주워서 되찾아 줬다고 합니다. . 실의에 빠졌던 노인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며 고마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보도에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17일, 한 할아버지가 좌석에 서류봉투 뭉치를 두고 버스에서 내립니다. 잠시 후 서류 봉투는 바닥에 떨어졌고, 뒷자리 남성은 이를 발견해 주인을 찾았지만 나타나지 않았
    2017-10-24
  • 버스에 두고 내린 2천 5백만원...승객이 찾아줘
    【 앵커멘트 】 오랜만에 주위를 훈훈하게 하는 소식을 하나 전해드리겠습니다. 80 대 노인이 버스에 2천 5백만원이 든 봉투를 놓고 내렸는데요. 승객이 주워서 되찾아 줬다고 합니다. . 실의에 빠졌던 노인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며 고마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보도에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17일, 한 할아버지가 좌석에 서류봉투 뭉치를 두고 버스에서 내립니다. 잠시 후 서류 봉투는 바닥에 떨어졌고, 뒷자리 남성은 이를 발견해 주인을 찾았지만 나타나지 않았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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