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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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 증언 확보 위한 특별법 추진 요구
    5.18 당시 상황에 대한 증언 확보를 위해 특별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 단체 등은 5.18진상규명에 협조한 당시 계엄군에게는 형사 책임을 면하고 제보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내용의 특별법 추진을 여야 정치권에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이번이 5.18 진상규명을 위한 마지막 기회인 만큼 적극적인 증언을 유도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10-11
  • "물건 값 내놔".. 행패부린 30대 붙잡혀
    납품 대금을 받지 못해 행패를 부린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 저녁 9시 20분쯤 광주시 신가동의 한 식당에서 둔기를 휘두르며 기물을 파손하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로 38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식당에 납품한 해산물 값을 받지 못하자 홧김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2017-10-11
  • 환경단체 "영산강에 수생식물 번성…수문 완전히 열어야"
    영산강의 유속이 느려져 수생 식물이 대량 번식하고 있다며 시민단체가 수문을 완전 개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영산강 승촌보 상류에 부레옥잠과 물개구리밥 등 수생 식물이 대량 번식하고 있다며 이는 영산강이 흐르지 않고 정체된 수역으로 변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실질적인 수질 개선과 하천 회복 효과를 내지 못하는 보 수문 부분개방을 완전 개방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2017-10-11
  • 환경단체 "영산강에 수생식물 번성…수문 완전히 열어야"
    영산강의 유속이 느려져 수생 식물이 대량 번식하고 있다며 시민단체가 수문을 완전 개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영산강 승촌보 상류에 부레옥잠과 물개구리밥 등 수생 식물이 대량 번식하고 있다며 이는 영산강이 흐르지 않고 정체된 수역으로 변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실질적인 수질 개선과 하천 회복 효과를 내지 못하는 보 수문 부분개방을 완전 개방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2017-10-11
  • 에너지밸리 공기업, 5년 동안 3천8백억 입찰담합
    에너지밸리에 입주한 공기업들이 발주한 사업에서 최근 5년간 3851억 원 규모의 입찰담합이 이뤄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한국전력과 한전 KDN이 발주한 사업들과 관련해 29개 기업이 입찰담합에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히 한전 KDN은 공기업 신분임에도 직접 입찰담합에 참여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10-11
  • 경찰 "계엄군 과잉 진압*발포" 5.18 첫 입장 발표
    5.18 민주화 운동 당시 계엄군의 과격 진압과 비무장 시민들에 대한 발포에 대해 경찰이 첫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5.18 당시 근무 경찰관들의 증언과 기록을 담은 공식 보고서를 통해 치안상황이 심각하지 않았음에도 계엄군의 진압 작전과 발포가 이뤄졌고 이같은 사실을 왜곡하기 위해 경찰 내부문건까지 조작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또 군의 과격 진압을 적극적으로 제지하지 못하고 그 동안 진상 조사 의지와 노력이 없었던 점에 사과했습니다.
    2017-10-11
  • '하천·병원 옆 가축 매몰'…전염병 사후처리 엉터리
    고병원성 AI와 구제역 등 가축 전염병 사후 처리를 위한 매몰 후보지 일부가 부적합한 곳에 지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농림부가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매몰 후보지로 지정된 광주 6곳과 전남 109곳 중 일부가 하천 옆과 급경사 지역 등으로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위성곤 의원은 후보지 선정*관리를 맡은 일부 지자체는 정부의 시행규칙을 지키지 않았고 농식품부의 관리는 허술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7-10-11
  • '하천·병원 옆 가축 매몰'…전염병 사후처리 엉터리
    고병원성 AI와 구제역 등 가축 전염병 사후 처리를 위한 매몰 후보지 일부가 부적합한 곳에 지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농림부가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매몰 후보지로 지정된 광주 6곳과 전남 109곳 중 일부가 하천 옆과 급경사 지역 등으로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위성곤 의원은 후보지 선정*관리를 맡은 일부 지자체는 정부의 시행규칙을 지키지 않았고 농식품부의 관리는 허술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7-10-11
  • '하천·병원 옆 가축 매몰'…전염병 사후처리 엉터리
    고병원성 AI와 구제역 등 가축 전염병 사후 처리를 위한 매몰 후보지 일부가 부적합한 곳에 지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농림부가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매몰 후보지로 지정된 광주 6곳과 전남 109곳 중 일부가 하천 옆과 급경사 지역 등으로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위성곤 의원은 후보지 선정*관리를 맡은 일부 지자체는 정부의 시행규칙을 지키지 않았고 농식품부의 관리는 허술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7-10-11
  • 광주*전남 유흥업소 미성년자 고용 5년간 118건
    미성년자를 고용하다 적발된 광주*전남 지역 유흥업소가 지난 5년간 118곳으로 집계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공개한 청소년 고용금지 위반 검거 현황에 따르면 2012년부터 5년 동안 광주와 전남 지역 유흥업소 118곳이 미성년자를 고용했다가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많이 적발된 업종은 유흥과 단란주점이었고 소주방과 카페, 노래연습장이 뒤를 이었습니다.
    2017-10-11
  • 광주*전남 유흥업소 미성년자 고용 5년간 118건
    미성년자를 고용하다 적발된 광주*전남 지역 유흥업소가 지난 5년간 118곳으로 집계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공개한 청소년 고용금지 위반 검거 현황에 따르면 2012년부터 5년 동안 광주와 전남 지역 유흥업소 118곳이 미성년자를 고용했다가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많이 적발된 업종은 유흥과 단란주점이었고 소주방과 카페, 노래연습장이 뒤를 이었습니다.
    2017-10-11
  • 국방부 5·18특조위, 광주서 헬기사격 피해실태 조사
    국방부 5*18 특별조사위원회가 오늘부터 사흘간 광주시 일대에서 헬기사격 피해실태를 조사합니다. 특조위 조사팀은 5*18 당시 헬기사격으로 피해를 입었거나 헬기사격 목격자들을 만나 당시 상황에 대해 증언을 들을 예정입니다. 또 총상환자의 환부나 사망자의 사인을 확인할 수 있는 진료기록부를 토대로 총탄의 탄도 등을 분석하고, 당시 환자를 치료한 의료진들에게 진술을 받을 예정입니다.
    2017-10-11
  • 5.18 증언 확보 위한 특별법 추진 요구
    5.18 당시 상황에 대한 증언 확보를 위해 특별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 단체 등은 5.18진상규명에 협조한 당시 계엄군에게는 형사 책임을 면하고 제보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내용의 특별법 추진을 여야 정치권에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이번이 5.18 진상규명을 위한 마지막 기회인 만큼 적극적인 증언을 유도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2017-10-11
  • 난데없는 '혈액암 공포', 2천명 긴급 혈액검사
    【 앵커멘트 】 해남의 한 중학교에서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인 이른바 혈액암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지역 주민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추가 발병 여부와 원인을 밝히기 위해 학생 2천여 명을 대상으로 긴급 혈액검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교실이 보건소를 방불케 합니다. 의료진들이 학생들의 혈액을 채취하느라 분주합니다. 지난달 해남의 한 중학교에서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이른바 혈액암에 걸린 학생 2명이 확인됐습니다.
    2017-10-11
  • 난데없는 '혈액암 공포', 2천명 긴급 혈액검사
    【 앵커멘트 】 해남의 한 중학교에서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인 이른바 혈액암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지역 주민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추가 발병 여부와 원인을 밝히기 위해 학생 2천여 명을 대상으로 긴급 혈액검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교실이 보건소를 방불케 합니다. 의료진들이 학생들의 혈액을 채취하느라 분주합니다. 지난달 해남의 한 중학교에서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이른바 혈액암에 걸린 학생 2명이 확인됐습니다.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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