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품 대금을 받지 못해 행패를 부린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 저녁 9시 20분쯤 광주시 신가동의 한 식당에서 둔기를 휘두르며 기물을 파손하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로 38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식당에 납품한 해산물 값을 받지 못하자 홧김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21 18:22
‘국내 최대’ 석유비축단지 코앞까지 불길...서산 산불 대응 2단계 격상
2026-02-21 15:50
장흥 해상서 미역 채취 어선 침수...선원 4명 구조
2026-02-21 15:30
美 1심법원, 테슬라 '자율주행' 사망사고 3천500억 원 배상 확정
2026-02-21 15:04
법원, 한학자 구속집행정지 연장 불허...구치소 복귀 결정
2026-02-21 14:55
'金 3천 돈' 들고 튄 금은방 주인, 도주 9일 만에 경찰 자진 출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