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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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광주·전남 평균기온, 역대 가장 높았다"
    지난해 광주와 전남 지역의 평균 기온이 역대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지난해 광주와 전남 지역의 평균기온은 평년 보다 1도 가량 높은 14.7도로 기상관측이 시작된 지난 1973년 이래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월평균 기온도 평년과 비슷했던 1월과 11월을 제외하곤 대부분이 평년 대비 1도 이상 높았는데 지구온난화와 엘니뇨 현상 등을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2017-01-02
  • 희망2017 01/03 (화) 생활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주식회사 모아종합건설 박치영 회장이 1억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미래도건설 주식회사 임성순 감사가 3천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남구 명성교회에서 114만 3,980원을 모아주셨습니다. 광주 남구 효덕동 1통 주민들이 9만 5,000원 효덕동 진제마을에서 9만 4,000원 노대마을과 덕남마을, 구암마을에서 각각 30만 원 진월동 신흥타운아파트 입주민들이 42만 3,000원을 모아 주셨습니다. 남구 효덕동 진월아파트 입
    2017-01-02
  • 희망2017 01/03 (화) 모닝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남구 효덕동 1통 주민들이 9만 5,000원 효덕동 진제마을에서 9만 4,000원 노대마을과 덕남마을, 구암마을에서 각각 30만 원 진월동 신흥타운아파트 입주민들이 42만 3,000원을 모아 주셨습니다. 남구 효덕동 진월아파트 입주민들이 33만 4,000원 풍림아파트 32통과 33통 주민들이 각각 75만 원 효덕동 고운1차 하이플러스아파트에서 65만 원 호반아파트에서 36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남구 노대동 휴먼시아2차아파
    2017-01-02
  • '체육회 조폭' 아파트 시행사 선정도 제맘대로
    【 앵커멘트 】 조직 폭력 두목으로 알려진 광양시체육회 상임부회장 최모씨가 아파트 시행사 선정에 개입해 이권을 챙겨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미 구속된 최씨에게 수억 원을 상납한 혐의로 50대 부동산업자가 구속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해 9월 준공된 광양의 한 아파트입니다. 이 아파트의 시행사 선정 작업이 진행된 때는 지난 2012년 초. 당시 지주들에게 토지사용 동의서를 받았던 부동산업자 58살 정 모 씨는 유명 브랜드의 아파트를 건설한다며
    2017-01-02
  • 김상채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장 취임
    김상채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장이 취임했습니다. 광주와 전남*북, 제주 지역을 관할하게 된 김상채 신임 본부장은 우리 지역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고령화 비율로 생산인구 감소 등 급격한 사회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생애주기별 보장성 강화와 건강수명 향상을 위한 예방증진사업같은 선도적으로 중장기 전략을 마련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김상채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장 김 본부장은 전남 해남 출신으로 금호고와 전남대를 졸업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영지원실장등을 역임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2017-01-02
  • 기약없는 세월호 인양 '올해는 어떻게든'
    【 앵커멘트 】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다음 주면 천일이 되지만 선체 인양은 기약없는 일이 되고 있습니다. 유가족들은 의혹과 불신 속에 지지부진한 인양이 새해엔 꼭 이뤄져 진실이 규명되기를 애타게 바라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세월호 희생자 고 신호성 군의 아버지 신창식 씨. 지난 2015년 8월부터 선체 인양을 지켜보기 위해 진도 동거차도를 쉼없이 오가고 있습니다. 움막에서 내려다 보이는 현장은 불과 1.2km, 금새라도 손에 잡힐듯 하지만
    2017-01-02
  • 전남 소방관 하루 평균 417회 출동
    지난해 전남 소방관들이 하루 평균 417회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 소방본부가 지난해 소방활동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화재와 구조, 구급 등의 출동 건수는 모두 15만 2천 972회로 나타났으며 화재는 지난 2015년보다 8.5%가 줄어든 2천 423건이 발생해 108명의 인명피해와 152억원의 재산피해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19 구조대는 3만 1천 45회를 출동해 4천 9백 45명을 구조했고 구급 활동으로 7만 8천 151명의 응급환자를 이송했습니다.
    2017-01-02
  • 희망찬 새해 첫 출근길...이색 시무식 '눈길'
    【 앵커멘트 】새해 첫날 첫 출근길 이른 아침부터 시민들은 기대와 설렘 속에 일터로 향했습니다. 풍선 날리기와 거리 행진 등 이색 시무식도 열렸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새해 첫 업무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 새벽 찬바람을 가르며 역사로 진입하는 열차 위로 시민들이 힘찬 발걸음을 옮깁니다. 유난히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를 보내고 올해는 가정도, 회사도 건강하길 바라 봅니다. ▶ 인터뷰 : 김명진 / 광주시 치평동 - "저 뿐만이 아니라 저희 가족들, 저희 회사 팀원들 모두가
    2017-01-02
  • 6개월째 스토킹하다 성추행 시도 20대 붙잡혀
    한 여성을 6개월 가까이 스토킹하다 결국 성추행까지 시도한 2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난달 29일 광주시 오치동 한 아파트 지하 2층 주차장에서 출근을 위해 차에 타던 32살 정 모 씨를 성추행하려던 혐의로 2급 지적장애인 25살 김 모 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6개월 전부터 정 씨를 미행하며 수차례 전화를 거는 등 스토킹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1-02
  • 시골 주택에서 도박판 벌인 주부 등 14명 입건
    시골 주택에서 천만원대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주부 등 1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영광군 법성면의 한 주택에 도박장을 개설하고 속칭 '도리짓고땡' 화투 도박을 벌인 혐의로 주부 48살 선 모 씨와 택시운전기사 등 1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판돈 천만 원과 화투 18상자를 압수하고, 도박장 개설 혐의를 받고 있는 선 씨 등을 상대로 상습도박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7-01-02
  • 6개월째 스토킹하다 성추행 시도 20대 붙잡혀
    한 여성을 6개월 가까이 스토킹하다 결국 성추행까지 시도한 2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난달 29일 광주시 오치동 한 아파트 지하 2층 주차장에서 출근을 위해 차에 타던 32살 정 모 씨를 성추행하려던 혐의로 2급 지적장애인 25살 김 모 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6개월 전부터 정 씨를 미행하며 수차례 전화를 거는 등 스토킹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1-02
  • 시골 주택에서 도박판 벌인 주부 등 14명 입건
    시골 주택에서 천만원대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주부 등 1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영광군 법성면의 한 주택에 도박장을 개설하고 속칭 '도리짓고땡' 화투 도박을 벌인 혐의로 주부 48살 선 모 씨와 택시운전기사 등 1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판돈 천만 원과 화투 18상자를 압수하고, 도박장 개설 혐의를 받고 있는 선 씨 등을 상대로 상습도박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1-02
  • LTE)새해 첫 출근길..광주*전남 기관 시무식
    【 앵커멘트 】 휴일이었던 어제 정유년 새해 첫 날이 지나고 월요일인 오늘은 새해 첫 출근길에 나서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취재 기자를 연결해 이 시각 현재, 새해 첫 출근길 풍경을 살펴보겠습니다. 김재현 기자, 지금 나가 있는 곳이 어디죠? 【 기자 】 네, 저는 지금 광주송정역에 나와있습니다. 지금 이 곳은 광주 도심과 빛가람혁신도시 등으로 출근을 하기 위해 새벽 기차를 타고 도착한 시민들의 바쁜 발걸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PAN) 새해 첫 출근길인
    2017-01-02
  • '희망과 설렘' 가득한 정유년 기원...해맞이객 북적
    【 앵커멘트 】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 첫 해를 보기 위해 광주 무등산과 여수 오동도 등 해맞이 명소에는 이른 새벽부터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는데요. 유난히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한 지역민들의 소망을 정의진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 기자 】 이펙트. 일출 영상+BGM (10초) 짙게 깔린 어둠을 밀어내고 정유년의 붉은 첫 해가 떠올랐습니다. 시민들은 유난히 어지러웠던 지난 한 해를 떠올리며 올해는 너나할것 없이 모두 행복하길
    2017-01-01
  • '새해에는 돌아와라' 눈물의 해맞이
    【 앵커멘트 】 정유년 새해 누구보다 큰 소망을 가진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세월호 유가족들인데요, 인양 현장과 가장 가까운 진도 동거차도에서 새해를 맞으며 조속한 인양과 진실 규명을 기원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유가족들과 함께 동행했습니다. 【 기자 】 진도 팽목항에서 뱃길로 3시간 떨어진 동거차도. 세월호 인양 현장과 불과 1.2km 떨어진 언덕에 유가족들이 움막을 친지도 어느덧 1년이 넘었습니다. 또 한 해를 떠나 보내는 가족들은 오솔길에 소망을 담은 노란
    201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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