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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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2017 12/29 (목) 모닝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봉선초등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이 56만 440원 LG화학 안산사택부녀회에서 30만 원 나주배 원예농협 임직원들이 12만 5,000원 남구 백운2동 11통, 12통에서 15만 3,000원 백운2동 지오산업개발에서 6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남구 대촌동 5통 주민들이 5만 6,000원 16통 주민들이 13만 9,000원 20통에서 9만 4,000원 26통에서 13만 4,000원 27통 주민들이 6만 8,000원을 모
    2016-12-28
  • 광주 지역 상근예비역 범죄 잇따라
    광주 지역에서 근무하는 상근예비역들의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 새벽 2시쯤 광주시 월계동의 한 사우나에서 옷장 문을 열고 현금을 훔치는 등 지난 8일부터 11차례에 걸쳐 16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광주 모 부대 소속 상근예비역 21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5일 새벽에는 광주시 운암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던 상근예비역 21살 조 모 씨가 환경미화원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헌병대에 구속됐습니다.
    2016-12-28
  • 복권 1천여 장과 함께 발견된 50대 남성 시신
    부패된 50대 남성의 시신이 로또 복권 1천여 장과 함께 발견됐습니다. 어젯밤 9시 10분쯤 광주시 오치동의 한 주택 2층 안방에서 54살 신 모 씨가 백골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시신 주변에서는 로또 복권 1천여 장과 당첨 숫자를 분석한 노트 등이 함께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평소 신 씨가 가족과 왕래가 적고 당뇨 등 지병을 앓아왔다는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 분석을 위해 부검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6-12-28
  • 택시기사 협동조합 광주에서도 출범
    사납금을 내지 않고 수익금 대부분을 택시기사가 가져가는 협동조합이 광주에서도 출범합니다. 한국택시광주협동조합은 택시기사들이 2천5백만원씩 출자해 조합을 만들고 택시 운행 수익금 중 소액의 조합 운영비용을 제외한 전액을 기사가 가져가는 방식의 '쿱 택시'를 내일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협동조합 택시는 지난해 서울에서 첫 선을 보인 뒤 포항과 대구, 경주 등에서 운행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12-28
  • 검찰, 5.18 북한군 비방 지만원씨 기소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를 북한 침투 간첩이라고 비방한 지만원 씨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2월까지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5.18 유공자 7명의 사진을 올리고 이들을 광주에서 활동한 북한특수군 이른바 광수라고 비방하는 허위 글을 올린 혐의로 지만원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지 씨의 글을 자신의 인터넷매체에 가져다 올린 56살 손 모 씨도 명예훼손 혐의로 함께 기소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12-28
  • 택시기사 협동조합 광주에서도 출범
    사납금을 내지 않고 수익금 대부분을 택시기사가 가져가는 협동조합이 광주에서도 출범합니다. 한국택시광주협동조합은 택시기사들이 2천5백만원씩 출자해 조합을 만들고 택시 운행 수익금 중 소액의 조합 운영비용을 제외한 전액을 기사가 가져가는 방식의 '쿱 택시'를 내일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협동조합 택시는 지난해 서울에서 첫 선을 보인 뒤 포항과 대구, 경주 등에서 운행되고 있습니다.
    2016-12-28
  • 복권 1천여 장과 함께 발견된 50대 남성 시신
    부패된 50대 남성의 시신이 로또 복권 1천여 장과 함께 발견됐습니다. 어젯밤 9시 10분쯤 광주시 오치동의 한 주택 2층 안방에서 54살 신 모 씨가 백골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시신 주변에서는 로또 복권 1천여 장과 당첨 숫자를 분석한 노트 등이 함께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평소 신 씨가 가족과 왕래가 적고 당뇨 등 지병을 앓아왔다는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 분석을 위해 부검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2016-12-28
  • 검찰, 5.18 북한군 비방 지만원씨 기소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를 북한 침투 간첩이라고 비방한 지만원 씨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2월까지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5.18 유공자 7명의 사진을 올리고 이들을 광주에서 활동한 북한특수군 이른바 광수라고 비방하는 허위 글을 올린 혐의로 지만원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지 씨의 글을 자신의 인터넷매체에 가져다 올린 56살 손 모 씨도 명예훼손 혐의로 함께 기소됐습니다.
    2016-12-28
  • 광주 북구, 정부 3.0 우수기관 선정
    광주 북구청이 행자부 선정 정부 3.0 추진실적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행정자치부가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광주 북구청은 공공데이터 개방 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방세 미리알림서비스 등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6-12-28
  • 광주 북구, 정부 3.0 우수기관 선정..장관상*재정인센티브
    광주 북구청이 행자부의 정부 3.0 추진실적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행정자치부가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광주 북구청은 공공데이터 개방 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방세 미리알림서비스 등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광주 북구청은 올해 공공데이터 개방 3GO( 모으go, 열go, 주go)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다양한 형태로 제공해 호응을 얻었습니다. 2016 지방자치단체 정부 3.0 추진실적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광주
    2016-12-28
  • 희망2017 12/28 (수) 생활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담양읍 심정형외과 심재면 씨가 30만 원 담양읍 백동5구 청전아파트 여자노인회에서 10만 원 만성리2구 주민들이 30만 원 강쟁리2구에서 20만 원 해남군 마산면 원항리 마을에서 17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해남군 마산면 외호리 마을에서 33만 원 장촌리 마을 주민들이 19만 원 남계리 마을에서 23만 원 산막리 마을에서 45만 원 고암리 마을에서 9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벌교읍 선근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지곡마
    2016-12-28
  • 올 겨울 최강 추위..화순 영하 9도
    【 앵커멘트 】 밤 사이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화순이 영하 9도를 기록하는 등 오늘 아침 광주와 전남 전 지역이 영하권의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에 이어 강한 바람까지 동반되면서 한낮에도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아직 어두운 새벽, 두꺼운 옷차림을 한 시장 상인들의 영업 준비가 한창입니다. 모자와 마스크, 목도리로 몸을 꽁꽁 싸매고 불을 쬐며 몸을 녹여보지만 추위를 막기에는 역부족입니다. ▶ 인터뷰 : 정중기 / 남광주시장
    2016-12-28
  • 오월 정신 깃든 오월노래음반 제작*발표
    【 앵커멘트 】 5.18 민주화운동 이후 민중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온 오월노래를 새로 찾아 재해석한 오월 노래 음반이 공개됐습니다. 공개된 음반에는 님을 위한 행진곡의 두 가지 버전과 고 박관현 열사의 육성 등이 담겨 있어 더욱 값진 것으로 평가됩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시위 영상 + 노래) 님을 위한 행진곡의 최초 녹음본입니다. 당시 운동가들의 음성이 디지털 작업으로 추출돼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지난해부터 오월 노래를 발굴*복원해 음반으로
    2016-12-27
  • 정부, 보성녹차 국제 명품차로 육성
    보성을 포함한 전국 3곳의 녹차가 국제적인 명품차로 육성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차산업발전 진흥계획을 수립하고 보성, 하동, 제주 녹차를 중국, 일본차와 대응할 수 있는 국제 명품차로 육성하고 수출액도 현재 두 배인 천만 달러까지 높이기로 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차 기능성 제품 개발과 차 수출전문조직 운영, 현재 맞춤형 마케팅, 차 산업기반 구축 등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2016-12-27
  • 30억 보훈회관 부실시공 의혹
    【 앵커멘트 】 신축된 여수 보훈회관 건물이 부실시공됐단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지반침하 현상이 나타나면서 붕괴우려 가능성마저 제기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햇습니다. 【 기자 】 여수시가 30억 원을 들여 건립한 3층짜리 보훈회관입니다. 건물 바로 아래쪽 비탈면이 빗물에 쓸려 무너져 내렸습니다. 건물을 떠받드는 지반 일부가 침하되고 인도는 흘러내린 토사로 엉망이 됐습니다. 부실시공 의혹이 제기되자 시공업체가 부랴부랴 보수에 나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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