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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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춧값 상승 '절임배추' 인기, 김장나눔 '뚝'
    【 앵커멘트 】 배춧값이 크게 오르면서 김장하는데 손이 덜 가고 비용이 적게되는 절임배추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김장 비용이 치솟으면서 복지시설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김장 나눔행사는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배춧값 고공행진이 부른 김장문화를 이동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갓 수확한 배추를 소금물에 절이고 지하수로 씻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한쪽에서는 택배 배송을 위한 포장작업이 분주합니다. 배추값이 큰 폭으로 올랐지만 이곳에서 판매되는 절임배추 20kg 한 상자 가격은 지난해
    2016-11-25
  • 광주 장애인 자립생활 실천 결의대회 개최
    중증장애인들의 자립생활을 돕는 행사가 광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 열렸습니다. 제2회 광주장애인 자립생활실천 결의대회에서는 중증 장애인들이 자립생활 사례를 공유하고 학업을 원하는 장애인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장애인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2016-11-25
  • 영하의 날씨, 전남 첫 눈 소식
    【 앵커멘트 】 오늘 아침 광주의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며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세찬 바람 속 전남 일부 지역엔 첫눈이 내리는 등 하루 종일 체감온도는 영하권을 맴돌았습니다. 보도에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세찬 바람에 물결치는 억새숲 사이로 등산객들이 하나둘 오릅니다. 목도리에 귀마개까지 했지만 찬 바람이 스며들자 몸이 저절로 움츠러듭니다. ▶ 인터뷰 : 이제경 / 등산객 - "오늘 날씨가 춥다고 해서 모든 것을 많이 껴입고 나왔습니다."
    2016-11-24
  • 인터넷 중고거래 상습 사기, 20대 구속
    인터넷에서 중고물품을 판다고 속여 수백만 원을 가로챈 2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그래픽카드를 판다고 속여 12차례에 걸쳐 4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6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2016-11-24
  • 광양시, 옥외광고물 평가 도내 최우수
    광양시가 전라남도 옥외광고업무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광양시는 불법 광고물에 대한 지속적인 계도와 적발로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자발적인 불법 광고물 모니터단을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6-11-24
  • 순천시,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
    순천시가 청년정책 5개년 계획 수립을 위해 정책 아이디어 공모에 나섭니다. 공모 기간은 다음 달 2일까지로 다양한 분야의 청년 사업과 일자리 창출 방안을 담아 인터넷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됩니다. 순천시는 제안된 아이디어에 대한 실행 가능성을 검토해 내년 1월 최종 청년 정책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2016-11-24
  • "명칭 양보못해"..다리 개통마저 연기
    【 앵커멘트 】 여수와 고흥을 잇는 다리 명칭을 두고 여수시와 고흥군의 갈등이 장기화면서 내년 초로 예정된 개통마저 연기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전남도가 중재안을 제시하며 사태수습에 나섰지만, 두 시군의 입장차가 워낙 커서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여수시 적금도와 고흥군 영남면을 잇는 1.3km 길이의 다리입니다. 현재 공정률이 99%로 일부 시설물 마무리 작업만 남았습니다. ▶ 싱크 : 공사 관계자 - "차선 도색 아직 안 돼 있고요
    2016-11-24
  • "시민 아니면 나가라" 전통시장 파열음
    【 앵커멘트 】 광양시가 최근 전통시장의 입점 자격을 광양시민으로 제한하면서 일부 상인들과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인근 시군에 주소를 둔 50여 명이 상인들이 당장 쫓겨날 처지에 놓였는데, 순천시도 같은 조치를 검토하고 있어 지역 갈등으로 번지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5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광양 5일시장입니다. 현대화된 230여 개 점포에 최근엔 토요시장까지 개설되면서 장이 설 때마다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광양시가 조례를 개정해
    2016-11-24
  • 여수 디오션CC, '한국 10대 퍼블릭 골프장'
    여수 디오션 컨트리클럽이 한국 10대 퍼블릭 골프장으로 선정됐습니다. 여수 디오션 컨트리클럽은 국내 유명 골프매거진이 골프 전문가 60명을 대상으로 국내 정규 18홀 대중 골프장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펼친 결과, 한국 10대 퍼블릭 골프장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2년 개장한 디오션 컨트리클럽은 18홀 모든 코스에서 섬과 바다가 어우러진 다도해를 조망할 수 있는 골프장입니다.
    2016-11-24
  • 장애인주간보호센터, 후원의 밤 개최
    광주의 한 장애인 주간보호센터가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후원의 밤을 열었습니다. 다솜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발달장애인의 자립심과 권익을 신장시키기 위한 주간보호센터과 공동생활가정을 짓기 위해 광산구청에서 후원의 밤을 열고, 지역사회에 도움의 손길을 요청했습니다. 29명의 발달장애인이 생활하고 있는 다솜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합모금 협약을 체결해 이달 말까지 시공비 등을 모금하고 있습니다.
    2016-11-24
  • 선거운동 수당 허위 청구 3명, 무고죄 입건
    선거운동원으로 이름만 올려놓은 뒤 대가를 요구한 선거운동원들이 무고죄로 처벌을 받게 됐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지난 2014년 광주시교육감 선거에서 한 후보의 선거운동원으로 이름을 올려놓은 뒤 활동은 하지 않고 대가를 요구하며 고용노동청에 진정서를 제출한 48살 심 모 씨 등 3명을 무고죄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검찰은 선거운동원이 진정서를 제출한 것은 후보를 노동법 위반으로 처벌해달라고 허위 신고를 한 것이기 때문에 무고죄가 성립된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11-24
  • 선거운동 수당 허위 청구 3명, 무고죄 입건
    선거운동원으로 이름만 올려놓은 뒤 대가를 요구한 선거운동원들이 무고죄로 처벌을 받게 됐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지난 2014년 광주시교육감 선거에서 한 후보의 선거운동원으로 이름을 올려놓은 뒤 활동은 하지 않고 대가를 요구하며 고용노동청에 진정서를 제출한 48살 심 모 씨 등 3명을 무고죄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검찰은 선거운동원이 진정서를 제출한 것은 후보를 노동법 위반으로 처벌해달라고 허위 신고를 한 것이기 때문에 무고죄가 성립된다고 밝혔습니다.
    2016-11-24
  • 담양군, 어려운 이웃돕기 '김장 나눔' 행사
    어려운 주민을 돕기위한 김장 나눔행사가 담양군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담양군 수북면 새마을 부녀회 30여 명은 작년보다 크게 오른 김장비용으로 힘든 겨울을 보낼 저소득층 주민을 돕기 위해 김장 김치 700포기를 담아 경로당 30곳과 독거노인 등 200세대에전달했습니다. 담양군 전체 12개 읍면에서는 한 달 동안 김장김치 7천 포기를 담아 저소득층 1,500세대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2016-11-24
  • 호남 최대 규모..kbc 건축박람회 개막
    호남 최대 규모의 제11회 kbc 건축박람회가 개막했습니다. 친환경 건축자재와 냉난방 환기설비, 홈인테리어 분야, 생활가전 등의 품목을 선보이는 이번 박람회에는 130개 회사가 참가해 400여 개 부스에서 전시와 상담, 판매가 이뤄집니다.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오는 27일까지 계속됩니다.
    2016-11-24
  • 광주 도시재생 방향 모색
    광주시의 도시재생 정책 방향을 고민하는 국제심포지엄이 개최돼 관심을 끌었습니다. 광주건축단체연합회가 주관한 도시재생 국제심포지엄에서는 국내외는 물론 지역의 전문가들이 자리를 함께 해 중국과 일본, 서울 가리봉동 도시 재생 성공 사례를 통한 광주에 맞는 도시 재생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010년 도시재생과를 신설하고 도심 낙후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시재생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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