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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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 해역 홍합 씨붙임 '이달 말' 적기
    이달 말이 여수 해역 홍합 씨붙임의 적기로 예측됐습니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여수 홍합 양식장 5개 해역 수온 하강폭이 다소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며 올해 홍합 씨붙임은 지난해보다 보름 늦은 이달 말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홍합 주산지인 여수에서는 400ha의 양식장에서 해마다 400억 원 어치의 홍합이 수확되고 있습니다.
    2016-11-23
  • 高高병원성 AI..철새 도래지 '초비상'
    【 앵커멘트 】 조류인플루엔자 AI가 전남과 경기, 충북 등 서해안벨트를 따라 빠르게 확산되면서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AI 전파 매개체로 지목된 철새 서식지의 출입이 금지되는 등 방역 활동이 한층 강화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천 마리가 넘는 흑두루미가 겨울을 나고 있는 순천만 습지입니다. 농로마다 출입금지 현수막이 내걸렸고, 진입로에는 소독용 생석회가 뿌려집니다. 습지 출입구에는 대형 소독기가 설치됐습니다. 전파력이 빨라 고고병
    2016-11-23
  • 여수 구도심에 '행복주택' 착공
    젊은층의 주거불안 해소를 위한 여수 행복주택 건설이 시작됐습니다. 여수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수정동 옛 시민아파트 부지에서 행복주택 착공식을 갖고 2018년까지 17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지상 9층 규모의 행복주택 200세대를 짓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된 여수 행복주택은 광주, 전남에서는 지자체와 주택공사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첫 사업으로 여수시는 사업부지를 제공하고 주택공사는 건설공사와 운영을 맡습니다.
    2016-11-23
  • 강제징용 피해자 "손배소송 조속히 진행돼야"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일본 전범 기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빠른 진행을 촉구하는 진정서를 대법원에 제출했습니다. 강제징용 피해자들과 유가족, 시민단체는 진정서에서 지금까지 최종 답변을 듣지 못하고 세상을 뜬 피해자들이 많다며, 인류 상식과 정의에 부합하는 대법원의 판단이 조속히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2년부터 3차례 미쓰비시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했으며, 1차 소송에서는 피해자들이 1·2심에서 모두 이겨 일부 배상 판결을 받았지만 미쓰비시 측의 상고로 현재 대법원에 계
    2016-11-23
  • 폭염 속 원아 방치 유치원 폐원 '반발'
    광주시교육청이 폭염 속 통학버스에 원아를 방치한 유치원을 폐원 결정한데 대해 학부모와 유치원 관계자들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해당 유치원 학부모들은 지난 17일 교육청이 폐원 결정을 내리기 전 사전 공지조차 없었다면서, 대책회의를 열어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치원 측도 남은 아이들에 대한 배려 없이 폐원 조치됐다면서, 광주지방법원에 폐원 명령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6-11-23
  • [뉴스룸]여수·광양, 갑상선암 발생률 전국 최고...15배 차이
    【 앵커멘트 】 여수와 순천, 광양 등 전남 동부권의 갑상선암 발생률이 전국 최상위권에 올랐습니다. 3개 시 모두 상위 다섯 번째 안에 들었습니다. 강진 등 전남 서남부권은 간암 발생률이 높았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뉴스룸에서 전해드립니다. 【 기자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 중앙암등록본부가 1999년부터 2013년까지 5년 단위로 시·군·구별 암 발생 통계를 발표했는데요// 일부 암 질환에서 전남 지역의 통계가 눈에 띄었습니다. 먼저, 광양과 순천, 여수 등 전남 동부권 3곳이 갑상선암
    2016-11-23
  • 한빛원전 폐기물 1천 드럼, 경주로 해상 운송
    한빛원전 중*저준위 폐기물이 해상을 통해 경주 방폐장으로 이송됩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방폐물 전용운반선이 한빛원전 물양장에 입항해있고, 모레(25)까지 200리터 규모의 드럼 천 개를 선적한 뒤 경주로 이송된다고 밝혔습니다. 원전 폐기물의 해상 운송은 지난해 12월 처음으로 이뤄졌고, 이번 이송이 이뤄지면 한빛 원전 폐기물 저장률도 88%로 낮아지게 됩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11-23
  • kbc 시청자위원회, 취업*경제 활성화 역할 주문
    kbc 시청자위원회가 청년 취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좀 더 많은 역할을 해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kbc 시청자위원회는 오늘 정기회의를 열고 "청년 일자리 창출 관련한 정보제공과 네트워크 구축에 도움을 주고 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들을 알리는데 방송의 역할을 확대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11-23
  • 한빛원전 폐기물 1천 드럼, 경주로 해상 운송
    한빛원전 중*저준위 폐기물이 해상을 통해 경주 방폐장으로 이송됩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방폐물 전용운반선이 한빛원전 물양장에 입항해있고, 모레(25)까지 200리터 규모의 드럼 천 개를 선적한 뒤 경주로 이송된다고 밝혔습니다. 원전 폐기물의 해상 운송은 지난해 12월 처음으로 이뤄졌고, 이번 이송이 이뤄지면 한빛 원전 폐기물 저장률도 88%로 낮아지게 됩니다.
    2016-11-23
  • kbc 시청자위원회, 취업*경제 활성화 역할 주문
    kbc 시청자위원회가 청년 취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좀 더 많은 역할을 해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kbc 시청자위원회는 오늘 정기회의를 열고 "청년 일자리 창출 관련한 정보제공과 네트워크 구축에 도움을 주고 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들을 알리는데 방송의 역할을 확대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16-11-23
  • 광주모금회*kbc*남구청, '희망나눔캠페인' 협약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kbc광주방송, 광주 남구청이 '희망나눔캠페인'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 단체는 내년 1월 말까지 '광주 남구 지민들의 활발한 기부 참여를 이끄는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2016-11-23
  • '서울역 정차' 호남·전라선KTX, 예매 시작
    코레일이 어제(22일)부터 서울역에 정차하는 호남·전라선 열차 예매에 들어갔습니다. 코레일은 수서발 고속철도 SRT가 개통하는 다음 달 9일부터 서울역에서도 호남·전라선 KTX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열차운행계획이 조정됨에 따라 어제부터 서울역에 정차하는 호남·전라선 KTX 예매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SRT가 개통되면 기존의 용산역 뿐 아니라 서울역과 수서역에서도 호남·전라선 KTX 열차를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2016-11-23
  • 광주 도심서 차량 폭발..40대 남성 숨져
    【 앵커멘트 】 어젯밤 광주 광산구의 한 도로에 주차된 차량이 폭발했습니다. 차량 안에서는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는데, 경찰은 폭발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도로 곳곳에 쇳조각과 유리파편이 가득합니다. 주차된 차량의 문과 천장은 모두 떨어져 나갔고, 뼈대는 심하게 일그러졌습니다. 어젯밤 10시 반쯤 광주시 신창동 풍영정천 인근 도로에서 승용차 한 대가 폭발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 스탠딩 : 신민지
    2016-11-23
  • 중학교 1곳 신대지구..주민 대책 촉구
    순천 신대지구 입주민들이 중학교 부족사태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입주민들은 순천 인구의 9%인 2만 3천여 명이 신대지구에 살고 있지만 중학교가 한 곳 밖에 없어 이제 막 초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원거리 통학의 불편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순천시와 순천교육지원청은 신대지구에 중학교 이설 또는 신설을 추진했지만 교육부의 반대로 모두 무산됐습니다.
    2016-11-22
  • 나주 폐기물 자원화 시설 부실시공 의혹
    【 앵커멘트 】 나주시가 195억 원을 들여 만든 생활폐기물 자원화 시설이 잦은 고장으로 제 역할을 못 하고 있습니다. 위탁, 운영업체는 고장의 원인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데, 나주시는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어 특혜 시비가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공장 앞에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니다. 곳곳에 쓰레기 잔여물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고 코를 찌르는 듯한 악취가 진동합니다. 나주시가 생활쓰레기를 가공해 고체 연료로 쓰겠다며 지난 2014년 195억 원을 들여
    20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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