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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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 광림지구, 85억 투입 새뜰마을로 조성
    정부의 새뜰마을 대상지로 선정된 여수 대표적인 노후마을이 새롭게 단장됩니다. 여수시는 새뜰마을 기공식을 갖고 오는 2018년까지 85억 원을 투입해 소방도로 개설과 노후 주택 리모델링, 빈집 철거, 마을 안길 포장, 가로등 정비 등 광림지구 마을의 주거환경을 대대적으로 바꿀 계획입니다. 여수 광림지구는 30년 이상 된 노후주택 비율이 90% 정도이고, 좁은 골목과 비탈진 언덕으로 주민들이 보행에 불편을 겪고 있으며 옹벽이나 담벼락의 안전상 개선이 시급한 지역입니다.
    2016-11-15
  • "아무도 구하지 않았다" 음주뺑소니에 할머니 숨져
    【 앵커멘트 】 술에 취해 운전대를 잡은 60대 남성이 할머니를 치고 아무 조치 없이 도주했다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피해 할머니는 사고 6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는데 사고 직후 신고를 받은 경찰도 할머니를 구하지 않았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순천시 별량면의 한 시골 도롭니다. 편도 1차로를 따라 주행하던 차량 앞에 사람 형체가 나타났지만 그대로 치고 달아납니다. 길을 가던 67살 이 모 할머니가 뺑소니 사고를 당한 겁니다. 사고 당시 시각은 저녁 6
    2016-11-15
  • "졸속 추진, 한·일 군사협정 중단" 촉구
    정부가 한·일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에 가서명한 것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박근혜퇴진 광주시민운동본부와 사드배치저지 광주행동은 최순실 씨의 국정농단 파문에 국민들의 시선이 쏠린 상황에서 박근혜 정부가 협정 체결을 무리하게 강행해 중요한 국방 정책을 졸속으로 처리하려 한다며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에 대한 협의를 당장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6-11-15
  • 광주 수완~송암 급행버스, 평일 8천 명 이용
    광주 수완~송암공단 급행버스의 평일 이용객이 평균 8천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24일부터 운행에 들어간 광주 수완 ~ 송암공단 이용객이 3주 동안 15만 6,500명으로 집계돼, 당초 예상보다 23%나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정류소 중 이용객이 가장 많은 곳은 조선대였고, 그 다음으로 광천터미널과 목련마을 6단지 등의 순이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6-11-15
  • "졸속 추진, 한·일 군사협정 중단" 촉구
    정부가 한·일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에 가서명한 것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박근혜퇴진 광주시민운동본부와 사드배치저지 광주행동은 최순실 씨의 국정농단 파문에 국민들의 시선이 쏠린 상황에서 박근혜 정부가 협정 체결을 무리하게 강행해 중요한 국방 정책을 졸속으로 처리하려 한다며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에 대한 협의를 당장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2016-11-15
  • 광주 수완~송암 급행버스, 평일 8천 명 이용
    광주 수완~송암공단 급행버스의 평일 이용객이 평균 8천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24일부터 운행에 들어간 광주 수완 ~ 송암공단 이용객이 3주 동안 15만 6,500명으로 집계돼, 당초 예상보다 23%나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정류소 중 이용객이 가장 많은 곳은 조선대였고, 그 다음으로 광천터미널과 목련마을 6단지 등의 순이었습니다.
    2016-11-15
  • "윤장현, 세월오월 전시 철회..공식 사죄해야
    정부의 외압으로 세월오월 전시가 무산됐다고 밝힌 윤장현 광주시장에게 정당과 시민단체 등이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민중연합당 광주시당과 시민단체 등은 광주시의 세월오월 전시 철회 결정은 민주인권의 도시 광주와 광주 시민을 부끄럽게 만든 사건이라며, 홍성담 작가의 요구대로 지금이라도 세월오월을 다시 전시하고 광주 시민에게 공식 사죄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윤 시장은 어제 기자간담회에서 2년 전 당시 김종 문체부 2차관의 전화를 받고 세월오월의 전시를 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2016-11-15
  • "윤장현, 세월오월 전시 철회..공식 사죄해야
    정부의 외압으로 세월오월 전시가 무산됐다고 밝힌 윤장현 광주시장에게 시민단체가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참여자치21은 광주시의 세월오월 전시 철회 결정은 민주인권의 도시 광주와 광주 시민을 부끄럽게 만든 사건이라며, 홍성담 작가의 요구대로 지금이라도 세월오월을 다시 전시하고 광주 시민에게 공식 사죄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윤 시장은 어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2년 전 당시 김종 문체부 2차관의 전화를 받고 세월오월의 전시를 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6-11-15
  • "최순실 게이트, 광주 현안 곳곳 개입...문화인권도시 농락"
    【 앵커멘트 】'세월오월' 전시 무산과 아시아문화전당 홀대 의혹, 5.18 기념사 수정까지 최순실 게이트의 마수가 광주 지역 현안 곳곳에 뻗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과연 비선실세의 농락이 어디까지일지, 지역민들의 분노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인터뷰 : 윤장현 / 광주광역시장 - "김종 차관으로부터 한 번 (전화를)받았습니다. 예산이 들어가는 일에 대해서 적절한지 여부에 대해서 우려를 갖고 있다..." 2년 전 박근혜 대통령을 허수아비로 묘사했던 홍성담 작가의 '세월
    2016-11-15
  • '하역물량 축소' 임금 빼돌린 노조간부 등 구속
    하역물량을 줄이는 수법으로 24억 원의 노조원 임금을 빼돌린 항운노조 간부와 하역업체 관계자 등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선박블럭 하역물량을 줄여 노조원들의 하역노임 24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전남서부항운노조위원장 51살 이 모 씨와 하역업체 간부 등 3명을 구속 기소하고 5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2년부터 14년간 노조위원장을 맡으며 하역업체 5곳이 선박블럭 하역물량을 50~90%를 축소 신고한 사실을 눈감아 준 댓가로 향응과 뒷돈을 챙기고 선박블럭 업체
    2016-11-15
  • '하역물량 축소' 임금 24억 빼돌린 노조간부 등 적발
    수년간 하역물량을 줄이는 수법으로 24억원의 노조원 임금을 빼돌린 항운노조 간부와 하역업체 관계자 등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선박블럭 하역물량을 줄여 노조원들의 하역노임 24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전남서부항운노조위원장 51살 이모씨와 하역업체 간부 등 3명을 구속 기소하고 5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2년부터 14년간 노조위원장을 맡아 오며 하역업체 5곳이 선박블럭 하역물량을 50~90% 축소 신고한 사실을 눈감아 준 댓가로 향응과 뒷돈을 챙기고 선박블럭 업체를
    2016-11-15
  • 야산에서 상습 도박판 벌인 조폭 등 검거
    야산에서 상습적으로 도박판을 벌여온 조직폭력배 등 일당 20명이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5월부터 석 달 동안 전북 김제*진안군 일대의 야산에 텐트 등을 설치해 일반 주부 등 상습 도박자를 모집한 뒤 자릿세 명목으로 4억 원 가량을 챙긴 혐의로 20명을 검거하고 이 중 도박장을 운영한 49살 나 모 씨 등 나주*광주지역 조직폭력배 3명을 구속했습니다. 나 씨 등 조직폭력배들은 범행이 들통나지 않도록 친분관계가 있는 지인들만 도박판에 끌어들였고 무전기 등을 이용해 망을 보며 경찰의 단속을 피해왔습니
    2016-11-15
  • '야산에 도박장' 조폭 운영자들 구속
    야산에서 도박장을 운영한 조직폭력배 3명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야산에 도박장을 차려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49살 나 모 씨 등 조직폭력배 3명을 구속하고 1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7월 사이 전북 김제와 진안군의 야산에 텐트와 간이시설을 갖춘 도박장을 차리고 회당 판돈 300만 원을 걸고 속칭 '아도사키'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나 씨 등 조직폭력배들은 하루 평균 20명∼30명을 도박판에 끌어들여 판돈의 10%를 자릿세 명목으로 받아 하루 평균 500만∼1천
    2016-11-15
  • 야산에서 상습 도박판 벌인 조폭 등 검거
    야산에서 상습적으로 도박판을 벌여온 조직폭력배 등 일당 20명이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5월부터 석 달 동안 전북 김제*진안군 일대의 야산에 텐트 등을 설치해 일반 주부 등 상습 도박자를 모집한 뒤 자릿세 명목으로 4억 원 가량을 챙긴 혐의로 20명을 검거하고 이 중 도박장을 운영한 49살 나 모 씨 등 나주*광주지역 조직폭력배 3명을 구속했습니다. 나 씨 등 조직폭력배들은 범행이 들통나지 않도록 친분관계가 있는 지인들만 도박판에 끌어들였고 무전기 등을 이용해 망을 보며 경찰의 단속을 피
    2016-11-15
  • 광주 도심 동티모르인 묻지마 흉기난동, 50대 다쳐
    광주 도심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휘두른 흉기에 50대 남성이 다쳤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어젯밤 8시 반쯤 광주 충장로 한 영화관 앞에서 마주오던 50대 남성의 어깨와 옆구리 등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29살 동티모르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피해 남성은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데, 경찰은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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