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구례 폭포서 40대 관광객 추락사
    구례 수락폭포에서 40대 관광객이 추락해 숨졌습니다. 구례경찰서는 오늘 오전 9시 반쯤 구례군 산동면 수락폭포 주변에서 산악회 동료들과 등산을 하던 49살 강 모 씨가 물 속으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강 씨가 미끄러지면서 바위에 머리를 부딪힌 것 같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3-12
  • 내일 오후 일부지역에 5mm 미만 적은 비
    주말인 오늘 광주 전남지역은 기온이 조금 오르면서 유명산과 유원지마다 가족 단위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에 일부 지역에서 비가 조금 내리다 저녁에 그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2도 등 광주 전남 0에서 4도 분포로 오늘보다 높겠고, 낮 최고기온은 광주 9도 등 6도에서 10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m에서 2m로 일겠습니다.
    2016-03-12
  • 무등산 식생 복원 위해 인공조림 제거해야?
    【 앵커멘트 】 중머리재에 대한 생태계 복원을 시작으로 올해부터 무등산 곳곳의 식생 복원사업이 본격화됩니다. 단지 무등산의 본래 식생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적지않은 조림지가 사라질 예정인데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수십 년간 뿌리내린 나무들을 꼭 없애야 하는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장불재에서 입석대에 이르는 갈대밭 한가운데 푸른 나무들이 무리지어 자리잡고 있습니다. 중봉 아래로 펼쳐진 비탈길에는 잣나무와 구상나무들이 줄을 맞춰 늘어서있습니다.
    2016-03-12
  • [모닝]광주ㆍ전남 일부 공천 확정…국민의당 분열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광주*전남 일부 지역에 대한 공천 방식을 확정했는데, 현역 물갈이 수준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국민의당은 야권연대와 표적공천을 둘러싼 갈등으로 분열 위기에 처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더민주가 광주전남 선거구 9곳의 공천 방식을 추가로 확정했습니다. (CG1) 현역의원이 없는 광주 북구을과 광산구갑은 경선을 치르게 됐고, (CG2) 나주*화순과 광양*곡성*구례, 또 담양*함평*영광*장성과
    2016-03-12
  • 전남도, 서울-제주 고속철도 민관 추진위 가동
    전라남도가 서울~제주 간 고속철도 건설을 위한 민관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는 국책 연구기관과 학계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한 추진위원회의 첫 회의를 열고 서울-제주 간 고속철도 건설의 필요성과 효과 등을 분석해 중앙 정부를 설득하고 민간기업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전남도는 지난 1월 폭설과 강풍으로 제주공항 마비사태가 발생하자 서울-제주 간 KTX 개통 필요성을 밝힌데 이어 지난달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에서도 박근혜 대통령에게 국가계획 반영을 건의했습니다.
    2016-03-12
  • 한전, 에너지밸리 인력양성 프로그램 운영
    한전이 에너지밸리 입주 기업들을 위한 맞춤형 인력양성에 나섭니다. 한전은 한국전기산업진흥회, 기초전력연구원과 공동으로 지역 대학 5곳에서 한 해 240명의 인력을 키워내는 2016 에너지밸리 전력신기술 전문인력양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2016-03-12
  • 광주 효천1지구 공동주택용지 공급
    광주 효천1지구 공동주택과 상업용지 등이 공급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본부는 광주효천1지구의 공동주택용지 1필지와 상업용지 21필지, 근린생활시설용지 34필지 등 총 117필지 12만 9천㎡를 신규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동주택용지와 상업용지, 근린생활시설용지 등은 입찰로 공급되고, 단독주택용지는 추첨과 입찰방식으로 공급됩니다.
    2016-03-12
  • 여수시, 청사 에너지 절약 인센티브 확보
    여수시의 청사 에너지 절약시책이 정부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18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해 별도의 시설투자 없이 피크 시간대 냉난방기를 순차적으로 가동 중지하고 점심시간에 사무실 전체 소등, 퇴근 때 전원 플러그 뽑기 등을 실천하면서 5년 전보다 청사 에너지를 27% 절감했습니다. 여수시는 앞으로 청사 남측 주차장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해 오는 8월부터 전체 전기 사용량의 6%를 절감할 계획입니다.
    2016-03-12
  • 성옥문화재단 장학금 전달(모닝)
    재단법인 성옥문화재단이 광주*전남 출신 대학생과 특기생 71명에게 장학금 4억 8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조선내화 창업주인 고 이훈동 명예회장이 지난 1977년 설립한 성옥문화재단은 2백억 원의 기금을 마련해 지금까지 5천 백여 명에게 66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2016-03-12
  • 3/11(금) 타이틀+주요 뉴스
    1. (공천 작업 진통) 국민의당 '자중지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당내 갈등으로 광주*전남 일부 지역의 공천 방식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야권연대를 둘러싼 국민의당의 내분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2. (PC방 살인 케냐인 (철창서도 엽기 행동) PC방 종업원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케냐 국적의 남성이 유치장 기물을 파손하는 등 엽기적인 행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난동과 함께 묵비권을 행사하면서 수사는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3. ('테이프' 붙인 지폐로 (자판기 동전 털어) 지폐에 테이프를 붙여
    2016-03-11
  • 광주*전남 공천 방식 확정..갈등은 '여전'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광주*전남의 일부 지역에 대한 공천 방식을 확정했는데, 현역의원의 추가 컷오프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양 당 모두 여전히 당내 갈등으로 상당수 지역구가 여전히 공천 작업에 진통을 겪고 있는데다, 현역 물갈이 수준도 기대에 못 미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광주 2곳과 전남 7곳 등 9곳에 대한 공천 방식을 확정했는데, 해당 지역구 현역의원들은 모두 살아 남았습니다. (CG1
    2016-03-11
  • 천정배계 탈당 선언...국민의당 분열 위기
    【 앵커멘트 】 야권연대와 표적 공천을 둘러싼 갈등으로 국민의당이 창당 한 달여 만에 분열 위기에 놓였습니다. 천정배 대표가 당무 거부에 들어간 가운데 천 대표 쪽의 광주지역 옛 국민회의 인사는 탈당을 선언했고, 안철수 대표 쪽에서는 천 대표의 탈당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천정배 국민의당 공동대표가 안철수 대표의 야권연대 거부 방침에 반발하며 당무 거부에 들어가면서, 광주지역 경선 대상자 발표가 다시 미뤄졌습니다. 천 대표의 측근으로 분류되는 김영집 국민의
    2016-03-11
  • 새누리, 이정현*주영순 등 공천 확정
    새누리당이 순천과 영암*무안*신안 등 2곳의 선거구에 이정현*주영순 의원을 각각 단수 후보로 공천했습니다. 또 광주 동남갑- 한경로, 북구을- 이인호, 광산갑- 정윤, 목포- 박석만, 여수갑- 신정일, 고흥*보성*장흥*강진- 장귀석, 그리고 해남*완도*진도- 명욱재 등 7곳도 단수 후보자를 확정했습니다.
    2016-03-11
  • PC방 살인 케냐인 혐의 인정..엽기행각 계속
    【 앵커멘트 】 PC방 종업원을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케냐 국적의 남성이 유치장 기물을 파손하는 등 엽기적인 행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난동과 함께 묵비권을 행사하면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에 대한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살인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붙잡혀 온 케냐 국적의 남성이 갑자기 울부짖기 시작합니다. 잠시 후, 주문을 외우듯 중얼거리더니 한국말로 사탄이라고 외칩니다. (EFFECT) ▶ 싱크 : (이름없음)
    2016-03-11
  • 테이프 하나로 자판기 동전털이...수법 진화
    【 앵커멘트 】 테이프를 붙인 지폐 한 장으로 자판기에서 동전을 턴 중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NS를 통해 10대들 사이에서 퍼지고 있는 방법인데, 수법이 점점 진화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경민 기잡니다. 【 기자 】 10대 소년이 테이프를 붙인 지폐를 자판기 조심스럽게 넣습니다. 지폐가 들어가자 반환 레버를 돌려 동전을 꺼냅니다. 어제 새벽 광주 월곡동의 한 거리에서 15살 김 군 등 중학생 세 명이 자판기에서 동전을 훔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 스탠딩 :
    2016-03-1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