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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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 경도 땅값 1년 새 2배..또 '들썩' 조짐
    【 앵커멘트 】 남>1년새 배나 오른 여수 경도 땅값이 또 들썩이고 있습니다. 정부의 복합리조트 선정에서 탈락한 이후 전남도가 자체 개발계획을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여>가격만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거품이 꺼질 경우 피해는 주민들이 떠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 국동항에서 배로 5분 거리에 있는 작은 섬, 경돕니다. 1년 전 3.3㎡당 80만 원이던 땅값이 지금은 두 배 가까운 150만 원까지 치솟았습니다. 복
    2016-03-03
  • 대체로 맑고 포근, 낮 기온 15~18도
    오늘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습니다.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아침 기온은 광주 2.3도 등 4도에서 5도 분포를 보이고 있지만 낮 최고 기온은 15도에서 18도까지 올라 평년 기온보다 5에서 8도가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아침과 낮의 일교차가 커 감기 등 건강 관리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2016-03-03
  • 무관심 속 단절 위기의 전통 문화들
    【 앵커멘트 】 네, 광주*전남지역에는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고유하고 독특한 농경 문화가 많습니다. 하지만 전수자가 많지 않거나 좁은 지역에 국한된 탓에 단절 위기를 맞으면서 보존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해남군 계곡면 덕성리 일대에서 조선 선조 때부터 널리 빚어온 전통술 '진양주' 찹쌀과 누룩 등으로 만든 진양주는 세 번에 나누어 덧술을 하는데 맛과 향기가 매우 독특해 전라남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돼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진양주를 빚을 수 있는
    2016-03-03
  • 완도군, 황칠*전복 등 지역산업 일자리 교육(모닝)
    완도군이 황칠과 전복 양식 등 지역 산업에 맞춘 일자리 교육에 나섭니다. 완도군은 최근 고용노동부 목포고용노동지청과 지원 약정을 체결하고 황칠과 해조류, 전복 양식 등 지역 산업 기술을 배우는 일자리 교육을 이달부터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2016-03-03
  • 순천시, 동계훈련 90억 경제파급 효과(모닝)
    순천에서 겨울을 보내는 전지훈련 팀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겨울 순천에서 전지훈련을 한 팀은 지난 겨울보다 4만여 명 늘어난 650여 개 팀, 15만 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순천시는 성남FC 프로축구단 등 전지훈련팀의 선수와 임원이 최대 한 달 넘게 체류하면서 90억 원이 넘는 경제파급 효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2016-03-03
  • 해남군, 친환경 유기질 비료 대량 공급(모닝)
    해남군은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해 유기질 비료를 농가에 대량 공급합니다. 해남군은 올해 33억9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6천2백여 농가에 144만포의 유기질 비료를 공급해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을 유도해 나갈 방침입니다.
    2016-03-03
  • 3/2(수) 타이틀+ 주요 뉴스
    1.(장기 불황 속 폐업>창업) 은행빚 '급증') 불황의 늪이 갈수록 깊어지면서 창업 점포보다 폐업하는 점포가 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과 가계의 빚도 큰 폭으로 늘고 있어 지역경제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2.(박지원, 국민의당 입당)..공천 갈등*혼란) 박지원 의원이 동교동계 인사들과 함께 국민의당 입당을 전격 선언했습니다. 더민주 강기정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국민의당은 현역 중진의원들의 거취를 놓고 갈등과 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3.(생태의 보고 무등산) 3천700종 서식) 무등산이 국립
    2016-03-02
  • 은행빚 급증, 폐업이 창업 추월
    【 앵커멘트 】 불황의 늪이 깊어지면서 새로 문을 여는 점포보다 폐업하는 점포가 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과 가계의 빚도 크게 증가하는 등 경기 지표와 체감경기가 갈수록 나빠지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청 등 공공기관이 밀집한 광주 상무지구. 광주 최고 상권으로 알려졌지만, 상가 곳곳에 임대 현수막이 내걸렸습니다. 임대료는 어쩔 수 없고 인건비를 덜려고 아예 문을 닫는 곳도 상당숩니다. ▶ 인터뷰 : 임문석 / 공인중개사 - "4-5개월
    2016-03-02
  • 박지원, 국민의당 입당..공천 딜레마는 '여전'
    【 앵커멘트 】 무소속 박지원 의원이 국민의당에 전격 입당을 선언하면서 주춤해진 호남 공략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중진의원들의 수도권 출마 여부를 놓고 당내 갈등이 커지고 있고, 더민주는 강기정 의원이 불출마를 밝혔지만 마땅한 전략공천 후보를 찾지 못하는 등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무소속 박지원 의원이 안철수, 천정배 공동대표와 면담을 갖고, 국민의당 입당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권노갑 전 고문 등 동교동계 인사
    2016-03-02
  • 끊이지 않는 데이트폭력, 사랑 싸움 아니다
    【 앵커멘트 】 최근 데이트 폭력으로 목숨을 잃거나 납치를 당해 생명에 위협을 느낀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만 하루에 두 건씩 신고되고 있는데, 데이트 폭력은 사랑 싸움이 아니라 범죄입니다. 보도에 이경민 기잡니다. 【 기자 】 경찰차가 앞서가는 차량을 추월해 정지시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광주의 한 도로에서 예전에 사귀던 여성과 함께 탄 26살 김 모 씨 차량입니다 ▶ 스탠딩 : 이경민 - "김 씨는 여성을 차에 태워 세 시간쯤 억지로 끌고 다니다가 처음 출발한 장소
    2016-03-02
  • 담양 프로방스 미래는?
    【 앵커멘트 】 지난해 150만 명의 관광객이 찾은 담양 '메타프로방스'에 대한 항소심의 인가 무효 판결에 담양군이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담양군은 공익사업의 성공을 위해 사법부가 현명한 판단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주황색 지붕과 하얀색 건물의 상가와 펜션. 독특한 조각상들과 아름다운 풍광이 어우러져 마치 유럽에 와 있는 듯합니다. 지난해 담양 메타프로방스를 찾은 관광객은 150만 명으로 전국적인 유명명소가 됐습니다. -------
    2016-03-02
  • "신입생이 없어요" 44곳 입학식 못해
    【 앵커멘트 】 각급 학교들이 오늘 일제히 입학식을 가졌지만 전남지역 44개 학교가 신입생이 없어 입학식을 치르지 못했습니다. 공동화가 심각한 광주 도심의 일부 초등학교들도 신입생이 열 명 남짓에 그쳐 학교 재배치 등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강진의 한 초등학교는 올해 입학식 없이 새 학년을 시작했습니다. ▶ 스탠딩 : 임소영 - ""올해 신입생이 단 한 명도 입학하지 않으면서 1학년 교실은 주인 없이 텅 비었습니다. 정상적인 수업이 진행되기 힘든 건
    2016-03-02
  • [총선]광주 광산구을, 전현직 의원 등 6명 각축
    【 앵커멘트 】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광주ㆍ전남지역 입지자들을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6명이 각축을 벌이고 있는 광주 광산구을 지역구를 살펴보겠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용섭, 김중구 두 예비후보가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CG 광산 을에서 재선까지 성공했던 이용섭 예비후보는 지역구를 다시 탈환하기 위해 서울과 광주를 오가며 정책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이용섭 / 광주 광산구을 예비후보 - "이번에 국회에
    2016-03-02
  • 국립공원 지정 3년..생태 보고 무등산
    【 앵커멘트 】 무등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지 올해로 3년째를 맞았습니다. 수달 등 멸종위기종 16종과 희귀식물 32종 등 3천7백 종의 생물이 발견되면서 생태의 보고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깊은 산 속 계곡을 헤엄쳐 물고기를 잡아먹는 수달. 나무에 올라 주위를 살피는 2급 멸종위기종 담비. 지난 2013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무등산에서는 지금까지 16종의 멸종위기종을 비롯해 3천7백 종의 생물이 발견됐습니다. 또 국립공원 지정 이후 인위적으로
    2016-03-02
  • 전남수영연맹 압수수색*간부 긴급체포
    대한수영연맹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은 대한수영연맹 이사이자 전남수영연맹 임원인 이 모 씨를 횡령 등의 혐의로 긴급 체포하고 전남수영연맹과 전남체육회를 압수수색해 보조금 내역 등의 관련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먼저 구속된 대한수영연맹 임원을 수사하던 과정에서 이 씨가 국고보조금을 빼돌리고 협회 자금을 유용한 혐의를 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압수물을 바탕으로 횡령 규모와 사용처 등을 조사하는 한편 빼돌린 자금이 대한수영연맹 고위 인사에게 전달됐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할 계획입니다.
    20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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