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인사 청탁' 경찰 3명 파면, 해임 등 중징계
    경찰관들이 인사 청탁 명목으로 뇌물을 주고받으려했다는 kbc 보도와 관련해 관련 경찰관 3명이 파면 등의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승진 인사와 관련해 뇌물을 주고받으려 한 경찰관 3명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어 청탁을 알선한 순천경찰서 경위는 파면, 청탁을 받은 경위는 해임하고 3백만 원을 건네려 한 모 경장에게는 정직 2개월을 내렸습니다. 승진 청탁을 한 경찰관은 평소 알고지내던 경찰 간부를 통해 돈을 전달하려고 했다가 현장을 덮친 감찰반에 적발됐습니다.
    2016-02-22
  • 개성공단 폐쇄, 광주 24곳 교복 착용 차질
    광주지역 24개 학교가 개성공단 폐쇄로 인해 교복을 제때 납품받지 못하게 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개성공단에서 교복을 생산해온 '형지엘리트'와 학교주관 교복 구매 계약을 한 학교는 모두 24곳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내일 시*도교육청 담당자회의에서 해당 중*고등학교의 교복착용 시기를 5월까지 연기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2016-02-22
  • 고속도로에 멧돼지 뛰어들어 차량 충돌
    광주 도심 고속도로에 멧돼지가 뛰어들어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젯밤 9시 40분쯤 광주시 용봉동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77킬로미터 부근에서 멧돼지 두 마리가 도로로 뛰어 이 중 한 마리가 56살 김 모 씨의 차량과 충돌해 현장에서 죽었습니다. 김 씨의 차량이 급정거하면서 뒤따르던 차량이 추돌했고 다른 멧돼지 한 마리는 가드레일을 넘어 달아났습니다.
    2016-02-22
  • 박지원ㆍ정동영, 호남 민심잡기 나서
    무소속 박지원 의원과 최근 국민의당에 합류한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이 각각 호남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박 의원은 선거구가 획정되고 여론조사가 본격화되는 3월쯤 야권연대가 가시화되면 통합을 위해 역할을 하겠다며, 자신은 무소속으로 출마하더라도 지난 8년간 열심히 해 온 것에 대해 지역민들이 알아서 평가해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 전 장관은 오늘 국민의당 예비후보들과 만난 자리에서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북한 궤멸론'을 이야기하고 개성공단 철수를 지지했다며, 김대중ㆍ노무현 두 대통령의 적통은 국민의당이라고 주장했습
    2016-02-22
  • 박준영*장화동 4월 총선 출마 선언
    박준영 민주당 공동대표와 장화동 전 정의당 광주시당위원장이 4.13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민주당 박준영 대표는 정치ㆍ경제ㆍ사회적으로 배척당한 지역민들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호남정치를 복원하기 위해 고민 끝에 고향인 영암이 포함되는 선거구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민의당에 대한 지역민들의 기대가 반토막이 났다고 언급하며,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광주 서구갑에 출마를 선언한 정의당 장화동 예비후보는 광주정신을 실천하는 정치, 노동이 존중받는 땀의 정치로 화답하겠다며
    2016-02-22
  • 광주지방교정청장 자택서 숨진 채 발견
    광주지방교정청장이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아침 8시20분쯤 광주시 계림동의 한 아파트에서 김기현 광주지방교정청장이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아파트 경비원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청장이 '아내와 딸에게 미안하다. 오랫동안 우울증으로 괴로웠다'는 유서를 남긴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2-22
  • 투병생활 비관 80대 부부 스스로 목숨 끊어
    투병생활을 비관한 80대 부부가 스스로 목숨을 끊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10분쯤 장흥군 장흥읍의 한 주택 안방에서 84살 문 모 씨 부부가 숨져있는 것을 마을 이웃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거동을 못하는 남편에 이어 부인까지 최근 몸이 나빠졌다는 유족의 진술과 집 안에서 숯난로가 피워져 있던 점을 토대로 부부가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6-02-22
  • 광주*전남 대학 학위수여식 잇따라
    광주와 전남 대학들의 학위수여식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목포대학교가 오늘 70주년 기념관에서 학사 천백여 명과 석사 162명, 박사 30명에 대한 학위수여식을 가졌으며 동신대도 졸업식을 통해 사회에 진출하는 학생들의 앞날을 축하했습니다.
    2016-02-22
  • 교총, 광주교육청 인사 행정감사 촉구
    한국교총이 광주시교육청 인사에 대해 교육부에 행정감사를 촉구했습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은 교육감 당선에 핵심역할을 한 비(非)교장 출신의 측근을 교육국장으로 임명하고, 사립학교 교원 특채 과정에서 점수를 조작해 전교조 소속 교사를 합격시켜 벌금형과 징계를 받은 인사를 신설 학생해양수련원장으로 임명한 광주시교육청 인사는 즉각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교총은 광주와 서울 등 일부 교육청의 반복된 왜곡*측근 인사에 대해 교육부의 행정감사를 촉구했습니다.
    2016-02-22
  • 광주전남기자協-호남대 중국어 교육 협약
    광주전남기자협회가 호남대 공자학원과 기자들의 중국어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장필수 광주전남기자협회 회장과 장석주 호남대 공자학원 원장은 호남대공자학원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다음 달부터 3개월 과정의 중국어회화 기자특별반과 중국 바로알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2016-02-22
  • 쌍꺼풀 수술 뒤 출혈 무시, 의사 '의료 과실'
    쌍꺼풀 수술 뒤 출혈이 발생했는데도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은 의사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2단독은 2014년 50대 여성의 쌍꺼풀 수술을 한 뒤 환자가 출혈과 통증을 호소했지만 주말과 휴일 병원이 쉰다는 이유로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의사에 대해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2016-02-22
  • 전남 공동브랜드 상표권 2천5백 건 '최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전라남도의 공동브랜드 상표권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허청이 전국 17개 광역단체와 22개 기초단체의 공동브랜드 보유 현황을 조사한 결과 전라남도가 2천 5백여 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기초지자체로는 담양군이 380여 건, 순천시 280여 건, 장성 260여 건으로 전국 2위와 3위, 5위를 각각 차지했습니다.
    2016-02-22
  • 여수시민협, "시민 대다수 3청사 신축 반대"(모닝)
    여수시 청사 신축에 대해 반대여론이 압도적이라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여수시민협이 제 3청사 직원 재배치를 위한 청사 신축에 대해 거리 설문를 한 결과, 응답자 600명 중 97%인 580명이 신축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는 3청사가 국제교육원으로 활용됨에 따라 130억 원을 들여 청사 신축을 계획하고 있는데 지역에서는 찬반 갈등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2016-02-22
  • <160222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수도권 규제 또 풀어 (지역 '직격탄') 정부가 수도권 규제를 풀어 기업 투자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불황 속에 지역은 직격탄을 맞고, 수도권 쏠림현상은 가속될 전망입니다. 여>(공천 심사 시작)...물갈이 폭 '촉각'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에서 가장 먼저 공천 심사를 시작합니다. 국민의당은 호남 공천 룰 논의에 나서는 등 물갈이 폭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남>광주 전세 품귀...(민간 임대 '인기') 광주에서 전세가 품귀 현상을 빚으면서 민간 임대아파트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급량이
    2016-02-22
  • 수도권 규제 풀어 투자활성화?
    【 앵커멘트 】 남>정부가 불황을 타개하겠다며 수도권 규제를 또 풀었습니다. 기업 투자 활성화가 명분인데, 수도권에 투자 쏠림현상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여>특히 튜닝 등 자동차 연관 산업이 포함돼 있어 전남의 경우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정부가 6대 기업투자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로 경기도 고양시에 8천억 원을 들여 자동차서비스 복합단지를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그린벨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법을 고쳐 자동차 튜닝에서 연구, 유통, 체험공간까지
    2016-02-2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