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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18 타이틀+주요뉴스
    1.(내일까지 최고 20cm 눈)...아침 영하 9도) 광주 전남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크고작은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최대 20Cm의 눈이 더 내리고 기온도 영하 9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2.(강추위 속 축사 불..(돼지 3,700마리 떼죽음) 한파 속에 축사에서 불이나 돼지 3천7백여 마리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추위에 용량을 초과한 전기 사용이 원인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3.(극심한 생활고...(20대 미혼모 목숨 끊어) 아이를 고아원에 맡겨두고 모텔 등을 전전
    2016-01-18
  • [LTE]광주*전남 눈 폭탄...내일까지 최대 20cm
    【 앵커멘트 】오늘 아침부터 시작된 눈발이 끊임 없이 이어지면서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내일까지 최대 20cm의 눈이 더 내리고 내일 아침은 더 추울 것이란 예봅니다. 퇴근길에 나선 시민들은 몸을 잔뜩 웅크린 채 귀가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정의진 기자 【 기자 】네, 저는 지금 광주 충장로에 나와 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이어진 눈발에 칼바람까지 옷깃 사이로 파고들면서 온 몸이 덜덜 떨릴 정도로 추운데요. (FAN) 목도리와 장갑, 마스크까지. 눈만 겨우 내놓은
    2016-01-18
  • 한파속 축사 화재..돼지 수천 마리 떼죽음
    【 앵커멘트 】 네, 이처럼 강추위가 찾아오면서 신안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3천7백여 마리의 돼지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난방을 하기위해 용량을 초과한 전기 사용이 원인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불에 그을린 양철 지붕이 힘없이 주저 앉았습니다. 축사 안은 순식간에 잿더미로 변해 불에 탄 돼지 사체들이 뒤엉켜 있습니다. 오늘 아침 7시 10분쯤 신안군 지도읍의 한 돼지축사에서 불이 나 2천 제곱미터의 축사 한 동을 완전히 태웠습니다
    2016-01-18
  • 성매수 경찰 '불기소 송치'..제식구 감싸기 의혹
    【 앵커멘트 】 여종업원 뇌사 사망사건을 수사하다 해당 유흥업소에서 성매매를 한 혐의로 입건됐던 수사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술자리에 동석했던 여종업원들이 성매수남으로 지목했지만 경찰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아 제식구 감싸기란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여수 여종업원 뇌사 사망사건을 수사한 전남경찰이 해당 유흥업소의 성매수남을 48명으로 결론지었습니다. 경찰은 공무원 6명이 포함된 48명의 성매수남을 기소의견으로 검
    2016-01-18
  • 생활고 비관 미혼모 우울한 죽음
    【 앵커멘트 】 최근 미혼모들이 인터넷에서 아이를 매매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줬는데요, 자신이 낳은 아이를 고아원에 맡겨둔 채 모텔 등을 전전하던 20대 미혼모가 생활고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어 또다시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젯밤 10시 40분쯤 광주시 화정동의 한 모텔 건물 밖 화단에서 27살 이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열흘 전부터 모텔에 투숙한 이 씨는 숙박비도 내지 못할 정도로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렸습니다.
    2016-01-18
  • 탈당 행렬 주춤..박지원 "탈당 후 무소속 출마"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안정국면에 접어들면서 전북 의원들이 당 잔류를 선언하는 등 탈당 행렬이 주춤해지고 있습니다. 탈당을 예고했던 광주*전남 의원들이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박지원 의원은 계획대로 탈당해 무소속으로 총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호남발 분당 사태로 휘청이던 더불어민주당이 김종인 선거대책위원장 영입과 이용섭 전 의원의 복당, 문재인 대표의 사퇴 예고 등을 통해 빠르게 안정되고 있습니다
    2016-01-18
  • 첫 호남 농협중앙회장, 선거법 위반 수사 의뢰
    【 앵커멘트 】 중앙선관위원회가 호남출신 첫 수장을 배출한 농협중앙회장 선거와 관련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1차 투표에서 탈락한 후보가 당선인을 위한 불법 선거운동을 벌였다는 혐의인데 김병원 차기 회장은 취임식도 하기 전에 선거법 위반 논란에 휩싸이게 됐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12일 농협중앙회장 결선투표 직전에 1차 투표에서 탈락한 후보 이름으로 김병원 당선인의 지지를 호소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내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
    2016-01-18
  • '불법 재임대' 롯데쇼핑 재협상 수순?…빅딜 시도설도
    【 앵커멘트 】 광주시가 불법 재임대로 논란을 빚은 롯데쇼핑월드컵점에 대한 재협상 여부를 조만간 결론 지을 계획입니다. 송정복합환승센터 입점이나 어등산쇼핑센터 투자 등과의 빅딜도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롯데마트 월드컵점은 승인된 규모를 넘는 불법 재임대를 통해 시에 내는 대부료 45억 8천만 원보다도 많은 70억 원의 수입을 올린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그동안 광주시는 감사를 거쳐 이 사실을 확인하고 고발과 계약해지 등의 조치를 검토해 왔습니다.
    2016-01-18
  • 조선대 등록금 동결, 호남대 0.24% 인하
    조선대학교가 2016학년도 등록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호남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0.24% 내리기로 했습니다 전남대는 이번 주 중 심의위원회를 열 예정인데 올해도 동결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6-01-18
  • 호남권역재활병원 개원 3주년
    호남권역 재활병원이 개원 3주년을 맞아 지역 장애인을 위한 첨단 재활 전문병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호남권역재활병원은 최근 4층 병동을 추가로 열어 기존 75병상을 173병상으로 늘린데 이어 이달부터는 로봇치료기를 도입하는 등 시설과 장비 보강에 나서 고강도 집중 전문재활서비스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2016-01-18
  • 중증장애인 교육공무직원 공채 경쟁률 11.6:1
    광주시교육청의 중증장애인 교육공무직원 공채 시험에 232명이 몰려 10대 1의 넘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광주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중증장애인 공채 시험에는 도서관 보조원과 행정보조원, 급식과 청소보조원 등 4개 직종 20명 채용에 232명이 접수해 11.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2016-01-18
  • 택배원 가장 강도행각 벌이려던 60대 검거
    택배원으로 가장해 강도짓을 하려던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4일 저녁 6시 반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가정집에 들어가 집주인을 위협하고 현금을 빼앗아 달아나려 한 혐의로 63살 조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 씨는 집주인이 소리를 지르며 저항하자 달아났으며 경찰 조사에서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2016-01-18
  • 광주 복룡동 유적서 中 신나라 화폐 꾸러미 출토
    광주 광산구 복룡동 유적에서 중국 신나라 화폐 꾸러미가 출토됐습니다. 동북아지석묘연구소가 광주 송정1교에서 나주시 사이 도로확장공사 구간인 광주 복룡동 유적 토광묘에서 약 2천 년 전 중국 신나라 시대 화폐인 '화천' 50여 점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 무덤에서 화천 꾸러미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신나라 시대 중국과 직접 교역했던 집단이 이 지역에 거주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6-01-18
  • 전남도, 낙후지역 투자기업 지방세 전액 면제
    전라남도가 낙후지역과 기업도시개발구역에 투자한 기업에 대해 지방세 전액을 면제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전남도는 낙후도가 심해 지역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된 곡성과 고흥, 함평, 완도, 신안 등 5개 군을 비롯해 도내 171곳의 지역개발사업구역에 20억 원 이상 투자한 기업과 천억 원 이상 사업시행자에 대해 취득세와 재산세 전액을 면제하는 조례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기업도시구역과 여수 해양박람회 특구의 투자 기업에 대해 면제나 감면혜택을 계속 주기로 해 올 한 해 지방세 면제 예상액은 62억 원에 이를 것으
    2016-01-18
  • 모텔에서 20대 여성 떨어져 숨져
    광주의 한 모텔에서 20대 여성이 떨어져 숨졌습니다. 어젯밤 10시 40분쯤 광주시 화정동의 한 모텔 앞 화단에 27살 이 모 씨가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동거하던 28살 김 모 씨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뛰어내리기 직전 돈 때문에 싸움이 있었다는 김 씨의 진술을 토대로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힐 계획입니다.
    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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