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복룡동 유적에서 중국 신나라 화폐 꾸러미가 출토됐습니다.
동북아지석묘연구소가 광주 송정1교에서 나주시 사이 도로확장공사 구간인 광주 복룡동 유적
토광묘에서 약 2천 년 전 중국 신나라 시대 화폐인 '화천' 50여 점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 무덤에서 화천 꾸러미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신나라 시대 중국과 직접 교역했던 집단이 이 지역에 거주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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