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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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야생조류 건물에 잇따라 충돌…버드세이버 효과는?
    【 앵커멘트 】 남> 요즘 미관 등을 고려해 외벽을 유리로 마감한 건물들이 늘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런 건물에 부딪혀 죽거나 다치는 새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여> 건물을 지을 때부터 충돌 방지를 위한 디자인 마련 등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전남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천연기념물 제324호 솔부엉입니다. 지난달 28일 화순에서 어딘가에 부딪혀 추락해 있다 구조된 겁니다. 이 솔부엉이처럼 새들이 건물 유리창이나 투명
    2015-10-19
  • R)중저가 숙박시설 건립 '붐'.."젊은 여행객 급증"
    【 앵커멘트 】 요즘 여수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고 있는데요.. 특히 젊은 여행객들을 겨냥해 건립된 중저가 숙박시설들이 큰 인기를 끌면서, 천 만 여수 관광 시대의 효자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박람회장 인근의 한 유스호스텔입니다. 지난해 8월 문을 연 20실 규모의 시설인데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방을 구하기 힘들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다가 호텔은 부담스럽고 모텔은 가기 싫은 20-30대 젊은층이 주로 이곳을 찾고
    2015-10-19
  • 접근성 떨어져 후보지 응모도 못해
    전라남도공무원교육원 이전 후보지 공모에 외곽지역 4개 군이 응모를 포기했습니다. 전라남도 공무원교육원 후보지 공모에 17개 시,군이 23곳의 후보지를 제시하며 부지 무상 제공 등으로 치열한 유치전을 펴고 있지만, 구례와 완도, 진도, 신안 등 4곳은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아예 응모조차 포기한 상탭니다 이들 자치단체들은 도차원의 배려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2015-10-19
  • '전남대 여수캠 위상회복추진위' 공식 출범(월 모닝)
    전남대와 여수대 통합 10주년을 맞아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위상 회복 추진위원회'가 오는 26일 공식 출범합니다. 추진위원회는 전남대 여수캠퍼스의 위상 회복을 위해 전남대는 물론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대책 수립을 촉구하고 시민서명운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2015-10-19
  • 광양 세풍산단, 이달 말 본격 착공(월 모닝)
    지지부진했던 광양 세풍산업단지 조성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1단계 토지보상이 90% 이상 마무리되고, 48가구에 대한 이주대책도 마련돼 오는 20일부터 조성 공사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5천 219억 원이 투입되는 광양 세풍산단 조성사업은 3㎢ 부지에 기능성화학소재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2015-10-19
  • 완도산 해조류 미국시장 수출 확대(월-모닝)
    완도군이 미국시장을 겨냥한 해조류 수출 확대 전략을 펼칩니다. 완도군은 최근 자매결연 도시인 미국 샌디에이고 한인회장단과 만나 김과 미역 등 수출품목을 해조류 전반으로 확대하고, 해조류 국수 등 40여 종의 가공품도 수출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서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
    2015-10-19
  • R)고속버스 10미터 추락, 전원 안전벨트 큰 인명피해 막아
    【 앵커멘트 】 오늘 낮 영광을 출발해 광주로 오던 고속버스가 도로 옆 10미터 아래로 굴러떨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사고였지만 승객 전원이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있어서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도로 가드레일이 엿가락처럼 휘고 끊어져 있습니다. 가드레일 넘어, 하천변에는 부서진 버스가 처박혀 있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승객 24명을 태우고 영광을 출발해 광주로 오던 고속버스가 영광군 묘량면 국
    2015-10-18
  • 내일 재소자 천9백 명 전원 이송, 비상상황 대비
    내일 재소자 천9백여 명 전원을 이송하는 광주교도소 측이 비상 근무에 돌입했습니다. 광주교도소는 북구 삼각동 신축 건물로 이전하는 내일 하루 동안 재소자 천9백여 명을 전원 이송하기로 하고 경찰과 군 병력을 지원받아 탈주 등의 비상 상황을 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재소자들의 신속한 이송을 위해 다른 교도소에서 이송 차량을 지원받았으며 이송 과정에서는 군과 경찰차량의 호위와 교통 통제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2015-10-18
  • R) 취업률 따라 정원 조정..인문계↓ 이공계↑ 희비
    【 앵커멘트 】 최근 대학 구조조정 과정에서 지역 대학들도 인문사회계열의 정원 감축 폭이 이공계열에 비해 훨씬 컸는데요. 정부의 산업수요에 맞춘 구조개혁 계획에 따라 대학들이 취업률을 기준으로 인문계열과 이공계열 학과의 정원 조정에 다시 나설 예정이어서 이공계 쏠림현상은 더욱 뚜렷해질 전망입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cg 지역 최대 사립대인 조선대는 2011년부터 올해까지 학과 개편 등을 거치며 5년 새 인문사회계열의 정원을 273명 줄였습니다 같은 기간 공과대학 정원
    2015-10-18
  • R)'경제효과 없는 연륙교' 무안 주민 뿔났다
    【 앵커멘트 】 영광 염산과 무안 해제를 잇는 연륙교 건설을 앞두고 무안 주민들이 개발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영광 쪽은 다리 건설과 함께 전망대와 공원이 조성되는데 반해 무안 쪽은 경제 효과를 기대할 만한 것이 거의 없다며 공사 변경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광 염산면과 무안 해제면을 잇는 연륙교 건설 현장입니다. 오는 2018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3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데 무안 주민들이 문제점을 제기하며 공사 변경을 요구하고 있습
    2015-10-18
  • R)'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기반 마련 절실(기획3)
    【 앵커멘트 】전남의 초고령사회 대비를 위한 기획보도 마지막 순섭니다. 일본 고치현이 펼치고 있는 다양한 이주지원책과 행정기관의 노력이 가져온 결과를 통해 전남도와 접목이 가능한 고령화 대책을 찾아봤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고치현의 산학관민센터에서 아이디어 회의가 한창입니다.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의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성공 가능성 여부 등을 논의하며 전문가들의 조언을 듣습니다. 올 4월 문을 연 산학관민센터는 이주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사업
    2015-10-18
  • 영호남 4개 광역의회, 공동협력체 구성
    광주와 전남, 대구, 경북 등 영호남 광역의회가 수도권 중심 정책에 맞서기 위해 공동대응에 나섰습니다. 지난 16일 열린 전국 시·도의회의장협회의회에서 4개 광역의회 의장들은 '동서화합 상생협약'을 맺은 전남·경북과 '달빛 동맹'을 맺은 대구·광주까지 아우르는 광역의회 협력체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또 88올림픽고속도로의 명칭을 '달빛고속도로'로나 '동서화합 고속도로'로 변경해 줄 것을 정부에 공동요구할 예정입니다.
    2015-10-18
  • R) 아시아무용단 창단....12개국 대표 무용수 참여
    【 앵커멘트 】 한국과 중국, 베트남 등 아시아 12개국이 참여하는 아시아무용단이 처음으로 광주에서 창단됐습니다. 문화전당의 교류협력 사업의 결과물로 탄생한 이 무용단은 아시아 지역의 다양한 춤을 선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김효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젊은이들이 혼연일체가 돼 역동적인 춤사위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들은 중국, 베트남, 싱가포르 등 아시아지역 12개국을 대표하는 무용수들입니다. 전당 측이 아시아 예술 공동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다국적 무용단이 꾸려진 겁
    2015-10-18
  • 크루즈여행객 올해 첫 전남 방문, 입항 대폭 감소
    국제 크루즈 여행객이 올 들어 처음으로 전남을 방문합니다. 전남도 등에 따르면 올해 들어 처음으로 오는 20일 국제 크루즈선 중화태산호가 9백여 명의 여행객을 태우고 여수항에 입항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매년 4-5만 명에 달했던 전남 국제크루즈 여행객이 올해에는 메르스 여파로 인한 노선 조정 등으로 수천 명에 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5-10-18
  • 광주 고려인마을 주민 한마당 행사 개최
    광주에 터를 잡고 새 삶을 시작한 고려인 동포들을 격려하기 위한 행사가 열려 관심을 모았습니다. 10월 셋째주 일요일을 고려인의 날로 정하고 지난 2013년부터 기념행사를 열고 있는 고려인 마을은 오늘 광주 광산구 제2 어린이공원에서 고려인과 지역 주민 천여 명을 초청해 주민한마당 행사를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유공자 포상과 고려인 전통 음식 시식, 중앙아시아 민속음악 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펼쳐졌습니다.
    201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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