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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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테크노파크 부당 업무처리 무더기 적발, 6명 징계
    광주테크노파크의 부당한 업무처리 24건이 적발돼 직원 6명이 파면 등 징계 조치를 받게 됐습니다. 광주시가 실시한 광주테크노파크에 대한 종합감사결과 법인차량을 임의로 판 뒤 매각대금을 횡령한 사실과 공모 절차 없이 기업지원단장을 임용하는 사례 등 모두 24건의 부적정 업무가 적발돼 관련 직원 4명은 파면 등 중징계, 2명은 감봉 등 경징계 조치토록 했습니다. 광주테크노파크는 광주지역 혁신산업 간 연계 조정 등의 역할을 담당하며 매년 200억 원 가량의 시비를 지원받고 있습니다.
    2015-02-14
  • 서남대 설립자 이홍하 씨 징역 3년 추가 선고
    천억 원대의 교비를 횡령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 중인 서남대 설립자 이홍하 씨가 별도의 사건으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근로기준법 위반과 수십억 원대 허위 세금 계산서 교부 혐의로 기소된 이홍하 씨에 대해 징역 3년에 벌금 70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이번 근로기준법 위반 사건 이외에도 교비 횡령 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 9년, 사학연금 횡령 사건으로 징역 6개월을 선고받은 뒤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입니다.
    2015-02-14
  • 진도군, 전남도민체전 추진기획단 본격 가동
    진도군이 오는 4월 열리는 전남도민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진도군은 지난 1월 조직위원회를 출범시킨데 이어 전남 22개 시군과 경기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장 시설과 숙박 등 준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또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추진기획단을 중심으로 손님맞이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해 세월호 여파로 시름하는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되는 축제로 만들 계획입니다.
    2015-02-14
  • 구세군 광주교회, 저소득 가정에 쌀 160포대 전달
    구세군 광주교회가 지난해 모금액 중 일부인 4백만 원으로 10kg짜리 쌀 160포대를 광주 남구 월산동의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했습니다. 구세군 광주교회는 지난해 12월 13일부터 25일까지 2주 동안 모금 활동을 벌여 모두 천 140만 원을 모금했습니다.
    2015-02-14
  • 산림청, 순천에서 올해 첫 나무심기 행사
    산림청이 순천 국립낙안민속자연휴양림에서 올해 첫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행사에는 산림청 김용하 차장과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 주민 2백여 명이 참여해 동백과 돈나무 등 2천 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산림청은 오는 4월까지 전국 2만 2천ha에 5천 2백만 그루 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2015-02-13
  • R)전남 학교들 속속 마지막 졸업식
    【 앵커멘트 】인구감소로 전남에서는 올해 신입생이 없는 학교들이 늘고 있다는 소식 익히 알고 있는데요 학생수 감소 등으로 폐지되는 전남지역 학교들이 요사이 마지막 졸업식을 열고 있습니다 폐지되는 학교의 마지막 졸업식장을 이준석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전체 학생수가 49명인 해남의 황산고등학교, 3학년 졸업생 25명은 오늘 졸업식을 끝으로 다시는 황산고의 간판을 보지 못하게 됩니다 학생수 감소로 인근의 거점고인 해남공업고등학
    2015-02-13
  • R) 광양 중금속 수돗물 공동조사 시작
    【 앵커멘트 】 광양 중금속 수돗물에 대한 민관 공동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아파트 입주민과 공무원, 수질 전문가 등이 머리를 맞댔지만 원인 파악 등 사태 해결까지는 산 넘어 산입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양 수돗물 사태 해결을 위해 아파트 입주민 대표, 광양시 공무원, 수질 전문가, 환경단체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첫 회의에서 공동조사단은 먼저 추측만 난무했던 중금속 수돗물의 추정 원인을 세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보일
    2015-02-13
  • R)법원 판결 난 어린이집 아동학대, 행정처분은 뒷전
    【 앵커멘트 】 광주 남구의 한 어린이집에서도 아동을 학대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학대 신고가 접수돼 경찰 조사를 받고, 법원에서 벌금까지 받았지만 어찌된 일인지 해당 어린이집은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았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해 7월, 광주 남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교사가 감정적인 훈계를 했다며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고 지난 1월, 법원은 해당 교사에게 벌금 3백만 원을 선
    2015-02-13
  • R)도박이냐 오락이냐 기준은?
    【 앵커멘트 】 며칠 뒤면 설 연휴인데요. 명절이면 오랜만에 만난 가족이나 지인들과 화투나 카드게임 하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어떤 경우에 도박으로 처벌을 받게 되는지 이계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도박이냐 오락이냐를 단순히 구분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 싱크 : 김 모 씨/시민 - "명절 때 가족들이랑 친구들하고 고스톱도 치고 그러는데 점당 얼마가 법에 저촉이 되는지 항상 찝찝한 면도 있고..." 지난해 9월 평소 알던 사이인 박 모 씨 등 6명은
    2015-02-13
  • R)광주*전남 의원들, 법안 건수 늘리기 급급
    【 앵커멘트 】 제 19대 국회 회기가 사실상 1년여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광주전남 의원들의 법안 발의 건수를 살펴봤습니다. 18명의 의원 대부분이 법안 건수 늘리기에 급급한 가운데 7명의 의원이 발의한 법안은 단 한 건도 처리되지 못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기자가 살펴봤습니다. 【 기자 】 광주*전남 의원들의 19대 국회 개원 뒤 현재까지의 법안 발의 실적을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을 통해 살펴봤습니다. (CG1) 광주*전남 의원 18명이 모두 684건을
    2015-02-13
  • R)호남고속철도 217곳 지반침하…시민 불안
    【 앵커멘트 】광주 하남역 등 호남고속철도의 일부 구간에서 지반이 내려앉는 현상이 발견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철도시설공단 측은 지반 침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 이 달말까지 보수공사를 마치겠다고 밝혔지만, 4월 개통을 앞둔 승객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호남고속철도 광주시 차량기집니다. ▶ 스탠딩 : 정의진 - "지난해 5월 이 곳 선로 약 2백미터 구간에서 지반 침하 현상이 발견됐습니다. 허용 침하
    2015-02-13
  • 2/13(금)타이틀+주요 뉴스
    1.(개통 앞둔 호남고속철... 곳곳 (지반침하) 광주 하남역 등 호남고속철도 곳곳에서 지반이내려앉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개통을 코 앞에 두고 저속철 논란에 이어 사고철 우려로 승객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2. (건수 늘리기 법안 발의...(가결률 7.6%) 제19대 국회 회기가 사실상 1년여 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광주전남 지역 18명 의원 대부분이 법안 건수 늘리기에 급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본회의 가결률도 7.6%에 그쳤습니다. 3.(점 백 원 고스톱, (오락일까? 도박일까?) 평고 알
    2015-02-13
  • 농작물 병해충 발생정보 1호 발표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이 오늘 농작물 병해충 발생정보 1호를 발표했습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겨울철에 시설원예 작물에 잿빛곰팡이병과 균핵병, 노균병, 흰가루병, 그리고 토마토 황화잎말림병 발생이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술원은 잿빛곰팡이병이나 균핵병, 노균병 등은 토마토나 딸기,고추,오이 등의 재배시설안의 온도가 20℃ 전·후로 낮고 습도가 높거나 질소질 비료를 많이 줄때 발생한다고 밝히고 적정온도와 습도관리 그리고 균형 시비와 햇빛 쪼임을 좋게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5-02-13
  • 순천시, 미니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지원(모닝)
    순천시가 아파트 입주자들을 상대로 미니 태양광 발전시설 보급사업을 시작합니다. 다음달 9일부터 30일까지 접수를 받아 아파트 400세대를 선정하고, 68만 원의 미니태양광 설치비용 중 40만 원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미니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면 9백ℓ냉장고 한 대의 소비전력 생산이 가능합니다.
    2015-02-13
  • 광주시, U대회 시설 관련 감사 결과 '문제없다'
    광주시가 U대회 관련 시설 공사를 발주하며 불거진 의혹과 관련해 자체감사를 벌인 결과 '문제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광주시는 U대회 주경기장인 광주 월드컵경기장 육상 트랙 시공업체 선정과정에서 특정 업체 입찰 자격 제한으로 12억 원을 낭비했다는 의혹과 월드컵경기장 외벽 보수공사를 하면서 비싼 공법 도입해 15억 원을 낭비했다는 실무 공무원의 주장에 대해 자체감사를 벌인 결과 2건 모두 위법 사항이 없다고 결론내렸습니다. 시 감사관실은 발주 계약부서 공무원들과 업체의 유착 의혹에 대해서도 통화 기록 등을 집중
    20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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