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1201 타이틀+주요뉴스
    1.(광주 도시철도 2호선 (원안 건설) 논란을 빚은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이 원안대로 건설됩니다.연기를 검토했던 광주시가 건설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여론에 원안 건설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2.()건설비 8천억...재정난 심각) 광주시의 도시철도 2호선 건설비 부담액이 8천억원에 달할 전망입니다.U대회와 복지비도 적지않은 예산이 필요한 상태여서 재정난이 심각해 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집중취재 했습니다 3.(한전 첫 출근...(혁신도시 시대 도래) 한전이 혁신도시로의 이전을 끝내고 본격적
    2014-12-01
  • [기상센터] 이번주 내내 강추위
    첫 눈이 몰고온 강추위와 함께 오늘밤 최고 10센티미어의 많은 눈이 예보되고 있는데요 기상센터 연결해 기상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이소원 기상캐스터! 1.12월이 시작되자마자 첫눈과 함께 강추위가 시작됐습니다. 밤사이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내일 새벽에는 목포와 무안, 함평 등 서남해안지역에 대설 예비특보가 내려져있는데요. 밤사이 함박눈이 내리며 내일 밤까지 최고 10센티미터의 많은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눈으로 인한 피
    2014-12-01
  • R) 첫눈에 칼바람, 겨울 추위 시작
    12월의 첫 날인 오늘 광주*전남 지역에 첫눈이 내렸습니다. 매서운 칼바람도 함께 몰아치면서 본격적인 겨울 추위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하얀 눈발이 거세게 휘날립니다. 강한 바람에 눈까지 내리면서 눈을 제대로 뜨고 있기 힘들 정돕니다. 스탠드업-정의진 "첫 눈의 설레임도 잠시, 두터운 옷깃 사이로 스며든 칼바람에 시민들은 잔뜩 웅크렸습니다" 목도리에 마스크, 장갑까지.
    2014-12-01
  • 광주은행 민영화 이후 첫 대규모 인사
    광주은행이 민영화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임원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김한 신임 행장 취임후 닷새만에 이뤄진 인사에서 부행장에는 자행 출신으로 kbc플러스 대표가 선임된 가운데 행장과 감사를 제외한 임원수는 14명에서 10명으로 대폭 줄었습니다. 은행 안팎에서는 기존 임원 중 절반이나 교체된 이번 인사 결과가 다소 의외라는 평가와 함께 이후 진행될 조직개편에도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014-12-01
  • 금호타이어 노조 쟁의행위 찬반 투표 돌입
    금호타이어가 노조가 쟁의행위 돌입을 위한 찬반 투표에 들어갑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지난 5년간 직원들의 희생이 계속됐음에도 불구하고 기본급과 임금삭감분 환원 요구를 무시하고 격려금 200%로 임금 협상 타결을 시도하는 사측의 성의 없는 자세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내일과 모레 조합원을 대상으로 쟁의행위 찬반 투표에 들어갑니다 한편 광주상공회의소는 금호타이어 노사에게 워크아웃 상태임을 고려해 노사가 양보와 타협으로 협상을 마무리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2014-12-01
  • R)연탄 후원도 뚝, 겨울나기 막막
    첫눈 소식이 달갑지 않은 사람들도 있습니다.에너지 빈곤층들인데요, 경기가 갈수록 안 좋아지면서 기부마저 뚝 끊겨 벌써부터 겨울나기가 막막한 상황입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연탄보일러를 쓰는 기초수급자 72살 양 모 할머니는 얼마 전 자치단체에서 지원해 준 연탄 보조금으로 일단 3백여 장을 채워뒀습니다. 하지만 겨울을 나는 데 드는 연탄의 절반도 안 되는 양, 때문에 조금씩 남의 집 일을 해주며 한 푼 두 푼 번 돈으로 연탄을 조금씩 사 모으고 있습니다.
    2014-12-01
  • R) 한전 첫 출근... 설렘과 기대
    한국전력이 20여일 동안의 빛가람혁신도시로의 이전을 끝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노무현 정부가 추진한지 9년만에 혁신도시 시대가 도래했는데요 오늘 첫 출근하는 직원들의 모습에선 낯선 곳에 대한 걱정과 설렘이 교차했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한전 본사 전체 직원 1,500명이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로 첫 출근했습니다. 직원들이 내 딛는 한 걸음 한 걸음엔 새
    2014-12-01
  • R)[집중]도시철도 건설비 마련 해법은?
    이제 관건은 도시철도 2호선 건설에 광주시가 충당해야 할 8천억원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에 달려 있습니다.(c.g.1) 2017년부터 6년동안에는 연간 천억 원 이상을 마련해야 하기 때문에 광주시의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c.g.2)광주시의 연간 투자 가용재원이 3천억 원에 그치고 있고 U대회 준비 등으로 8천억 원의 부채를 안고 있어 재정난이 심각해 질 수 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현안 사업의 우선 순위를 조정하고,
    2014-12-01
  • 신임 광주경찰청장에 최종헌 치안감 내정
    신임 광주지방경찰청장에 최종헌 중앙경찰학교장이 내정됐습니다. 강원 출신의 최종헌 치안감은 94년 경정 특채로 경찰에 입문한 뒤 서울 방배서장과 경북청 차장, 경기청 1차장 등을 지냈습니다. 한편 백승호 전남지방경찰청장은 유임됐습니다.
    2014-12-01
  • 전남 숙박시설 안전규정 준수 허술
    담양 펜션 화재사고에도 불구하고 전남지역 숙박시설의 안전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담양 화재 사고를 계기로 펜션과 농어촌민박 등 숙박시설 26곳을 대상으로 표본조사를 실시한 결과 담양 펜션처럼 무단 증축이나 용도변경을 한 시설이 13곳에 이르고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숙박시설도 20%에 달하는 등 194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무단 증축과 용도변경을 한 숙박시설은 철거 조치하도록 하고 과태료를 부과하는 한편 38건은 보수·보강을 지시했습니다.
    2014-12-01
  • R)광주 도시철도 2호선 원안대로 건설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이 5개월간의 재검토 끝에 원안대로 건설하게 됐습니다. 재정난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았지만 건설을 촉구하는 시민들과 지역 정치권의 요구에 결국 광주시가 건설 추진 쪽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이 도시철도 2호선을 원안대로 건설하겠다고 최종 입장을 밝혔습니다 광주시 재정이 어렵고, 2호선 운영 적자가 우려되지만 복지와 사회 인프라 차원에서 건설해야한다는 시민들의 의견을 따르기로 했다고
    2014-12-01
  • 전남대병원, 환자쾌유기원 사랑나눔 행사
    외롭게 투병 중인 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하는 사랑나눔 행사가 열렸습니다. 연말을 맞아 마련된 전남대병원의 사랑나눔 행사에서는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과 함께 음악회가 펼쳐져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로했고 오늘부터 두 달 동안 환자나 어려운 이웃에게 엽서를 대신 부쳐주는 희망 우체통에 편지쓰기, 트리에 소망달기 행사도 시작됐습니다
    2014-12-01
  • 불법 게임장 운영 업주 검거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하면서 하루 2백만 원의 환전 수수료를 챙긴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부터 광주시 우산동 상가 밀집지역에 게임장을 설치한 뒤 게임에서 얻은 점수를 만 점 당 9천 원에 현금으로 바꿔주는 방식으로 하루 평균 2백만 원의 불법 수익을 올린 업주 45살 노 모 씨를 게임산업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노 씨는 단속을 피하기 위해 연락처가 확인된 손님만 출입시키거나 영업 요일을 바꾸는 방식으로 게임장을 운영해왔습니다.
    2014-12-01
  • R)얼어붙은 경기..사라진 연말 특수
    경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연말이 되도 얼어붙은 소비 심리가 좀처럼 회복되지 않고 있습니다. 연말연시 특수를 잔뜩 기대했던 업종들은 뚝 끊긴 손님과 예약에 울상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크리스마스 카드와 연하장을 찍어야할 인쇄기가 멈춰있습니다. 주문 물량이 없어 기계를 아예 사용하지 않고 천으로 덮어놨습니다. 인터뷰-김남순 / 인쇄업 "물량 자체가 들어오지 않으니까 기계를 돌릴 수가 없죠. 연하장이고 달력이고 하나도 없어요. 밥만 먹고
    2014-12-01
  • 광주고법, 세월호 승무원 항소심 재판부 구성
    세월호 승무원들의 항소심을 맡을 광주고법 재판부가 구성됐습니다. 광주고등법원은 이준석 선장을 비롯한 세월호 승무원 15명에 대한 항소심 재판부를 신설된 광주고법 형사 5부에 배당한 데 이어 곧 검찰과 피고인 측의 항소이유서 등을 검토한 뒤 첫 재판 일정 등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법원은 피고인들을 변호할 국선변호인들의 선임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며 검찰도 1심 재판을 맡았던 검사들을 파견 등의 형식으로 항소심까지 담당하게 할 예정입니다.
    2014-12-0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