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광주시당이 설 연휴를 앞두고 광주송정역을 찾아 귀성객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며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안태욱 시당위원장과 당직자 등 20여 명은 오늘(13일) 귀성객들을 만난 자리에서 민생 경제의 어려움에 대해 정치인들의 잘못이 크다며 사과하고, 책임 있는 정책으로 경쟁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광주·전남 상속세 우선 폐지와 무등산 케이블카 설치, 코스트코 유치 등 6·3 지방선거를 겨냥한 5대 기조, 30개 세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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