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가입자가 시행 3년 5개월 만에 65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는 전남 외 지역 주민이 가입하면 전남사랑도민증이 발급돼 전남 도내 관광지와 숙박, 음식점 등 940여 할인가맹점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난 2022년부터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달 중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통합관리 플랫폼을 오픈하고, 오는 2028년까지 서포터즈 100만 명, 할인가맹점 3,000개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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