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 씨가 기획에 참여한 전시
'ATO 아트 시리즈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전시인 이번 <아름다운 선물>전에서는 한국 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22명의 작품 77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말인 오늘은 배우이자 ATO 프로젝트의 전시 콘텐츠 디렉터로 참여한 김희선 씨와 함께 전시를 관람하며 설명을 듣는 프라이빗 오프닝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교과서 속 거장부터 동시대 작가까지 사랑받아온 한국 현대미술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이번 전시는 다음 달 5일까지 ACC 뉴스뮤지엄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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