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경선 방식과 경선 후보자를 확정했습니다.
각각 3명이 맞붙는 광주 동구청장과 광산구청장은 국민참여경선 후 과반 미달 시 결선을 치르고, 남구청장은 5명 중 당원 경선으로 2명을 압축해 국민참여 결선을 합니다.
북구청장은 8명 중 당원 경선으로 5명을 추려 국민참여경선과 결선을 치르며, 서구청장 경선 방식은 컷오프 예비후보의 재심 결과에 따라 다음 주 확정됩니다.
광역·기초의원 후보는 당원 경선으로 선출하고, 여성과 청년·장애인 신인에게는 앞 순번인 기호 '가'번을 우선 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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