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15개 시·군의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자를 발표했습니다.
경선 대진표가 확정된 곳은 여수와 순천, 광양, 나주, 화순, 담양, 장성, 고흥, 장흥, 강진, 해남, 완도, 진도, 영암, 무안 등 15개 지역입니다.
후보자가 몰린 여수와 무안, 완도는 100% 당원 투표로 예비 경선을 먼저 거치고, 나머지 지역은 권리당원과 국민 여론조사를 절반씩 반영하는 본경선을 치르며 과반 득표자가 없는 경우 결선 투표를 진행합니다.
본격적인 경선은 이달 말부터 돌입하게 되고, 심사 중인 나머지 7개 지역 후보는 오는 23일쯤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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