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뇌와 유사한 인공뇌 구조를 모사할 수 있는 기술이 세계 최초로 개발됐습니다.
광주과학기술연구원 신소재공학부 윤명한 교수는 서울대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코코넛 섬유소를 활용한 인간의 뇌 구조 모사에 성공했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뇌구조 모사 기술이 알츠하이머와 파킨슨 질병 등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랭킹뉴스
2026-01-22 11:32
전남 광양 산불, 약 20시간만 진화...뒷불 감시 체제 전환
2026-01-22 11:24
양식장에 벤츠·아우디 고의로 '풍덩'...억대 보험금 타 낸 일당 5명 적발
2026-01-22 09:35
'베란다에서 담배 피우다...' 순천 아파트 9층서 화재
2026-01-22 06:25
남부 지방 '밤샘 산불' 사투...밤새 대피 주민들 '불안한 밤'
2026-01-21 22:46
'진도 저수지 살인' 재심서 폭로된 검사의 폭행...박준영 변호사 "검사 사과하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