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강하게 불고 건조한 날씨 속에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3시 나주시 문평면의
한 야산에서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나 임야 0.5ha를 태웠고,
이보다 앞서 오전 11시 20분 영암군
시종면의 한 야산에서 성묘객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나 임야 0.3ha가 불에
탔습니다.
또 낮 1시 40분에는 나주시 노안면에 있는 의료기기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천 7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5 15:12
대구·경북 곳곳서 산불…건조특보 속 진화 총력
2026-01-25 14:30
세종 금강변에서 백골 머리뼈 발견…신원 미상 수사
2026-01-25 09:37
90대 노모 때려 숨지게한 60대 딸…경찰, 구속영장 신청
2026-01-25 08:00
목 디스크 수술 뒤 사후관리 소홀…엑스레이 미확인으로 환자 숨져
2026-01-24 19:56
'마주오는 차 피하려다' 학원승합차 갓길 추락 '아찔'...8명 경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