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의회가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 영업재개를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광주 남구의회 의원들은 오늘 열린 본회의 에서 대형마트 3사가 광주 5개 자치구와
목포, 여수에서 영업제한 집행정지를 신청하고 법원이 이들의 요구를 받아들인 것은 기업의 횡포이자 서민경제 살리기에 역행하는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의원들은 또 법원의 판결이 있더라도 대형유통업체들이 영업제한을 자율적으로 지켜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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