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광주지역 강력범죄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올해 상반기 광주에서 발생한 절도와 강도, 성폭력 등 강력범죄는 모두 6천2백여건이
발생해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6.4%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성폭력 사건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가 줄어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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