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유:난히 잦은 비로,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장 조:성 공사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공정이 두 달째 제자리 걸음입니다.
이준석 기잡니다.
내년 4월 개장을 목표로 하고있는
순천만 정원박람회장 조성공사 현장
태풍과 집중 호우가 반복되면서
공사 현장이 온통 질퍽거립니다.
질퍽거려 중장비도 작동을 잠시 멈췄습니다
순천만 호수 주변도 바위쌓기 공사를 해야 하지만 빗물이 고여 물만 퍼내고 있습니다
스탠드업-이준석 올들어 현재까지 순천지역에 비가 내린 날은 모두 102일, 지난해보다 무려 22일이나 많습니다. 예측을 벗어난 날씨로 공사가 그만큼 지장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종합공정은 62%대, 공정은 두 달 째 거의 제자리 걸음입니다
순천에는 이번주에도 앞으로 두 번 이상 비가 더 내릴것으로 예보돼 있습니다.
공사 현장엔 초조와 긴장이 감돕니다.
한번 비가 내리면 땅이 마를때까지 하루나
이틀 중장비 투입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인터뷰-박용근 정원조성부장
현장에선 습지센터와 정문 공사등 구조물 공사위주로 공정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박람회 조직위는 공사 인력을 늘려 투입하는등 개막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총력전을 펴기로 했습니다.KBC이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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