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을 위해 광주시에
토지를 매각한 지역 주민들이 토지 반환
소송 등 골프장 개장 반대 행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 운수동 일대 주민 300여명은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을 위해 논과 밭,
축사 등 생계수단을 광주시에 매각했는데 골프장만 개장하는 사업이 됐다며 개발에 동의하지 않고 토지 반환 소송과 골프장
개장 반대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산구의회 민주통합당 소속 의원들도 성명서를 내고 골프장만 선 개장 할 경우 주민들과 함께 직접 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7 14:19
'내란 혐의' 김현태 前 특전사 707단장 등 계엄관여 군인 재판 중앙지법으로
2026-01-27 13:38
"화가 나서" 동거남 살해하고 두물머리에 시신 유기한 30대 남성 구속… 시신은 아직 못찾아
2026-01-27 11:13
병원장이 女직원에 성관계 암시 쪽지 보내…'성희롱' 혐의 과태료
2026-01-27 08:58
영광 계마항 비닐하우스·위판장 화재...9천만원 재산피해
2026-01-27 06:17
90대 노모 온몸에 '멍'·'골절'...모친 때려 숨지게 한 딸·사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