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농장에서 사용하기 위해
축제기간에 전시됐던 화분을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충장축제 기간에
전시해 두었던 화분 200여 개를 화물차를 이용해 훔친 혐의로 52살 염 모 씨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농장을 운영하는 염 씨 등은 묘목을 옮겨 심기 위해 가족과 친척을 동원해 화분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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