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휴대전화의 주요 부품을 교체해 정상 제품으로 판매하는 이른바 '폰세탁' 장물업자와 절도범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훔친 휴대전화를 정상 휴대전화로 둔갑시켜 유통시킨 혐의로 장물업자 46살 조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휴대전화 절도범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도난신고된 휴대전화의 국내 유통이 어렵다는 점을 피하기 위해 장물 휴대전화에 폐 휴대전화 부품을 교체하는 수법으로 2천 250만원 상당의 장물 휴대전화를 불법 유통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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