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남중권발전 실무협의회가 순천에서 열렸습니다.
전남과 경남 남해안권 9개 시.군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전남 동부와 경남서부 2개 행복생활권 조성과 9개 시.군의 공동 사업이 정부 계획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남해안 남중권발전협의회는 남해안 경제권 거점 형성과 영호남의 상생발전을 위해 지난 2011년 5월 창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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