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호남고속철도 서대전역 경유와 관련해 권선택 대전시장이 제안한 연석회의를 거부했습니다.
광주시는 "KTX 운영에 대한 최종 결정권이 국토부에 있는 상황에서 권선택 시장과의 말할 여건이 아니며, 또한 이유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광주시는 권 시장의 제안은 서대전역 경유 논란을 유리한 국면으로 끌고 가려는 의도로 보고 있습니다.
광주시장과 전남*북 지사는 내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서승환 장관에게 서대전역 경유 불가를 거듭 촉구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2-04 14:04
주차장서 후진기어 상태로 내린 20대 여성, 차·벽 사이 끼여 중상
2026-02-04 11:34
주차 차량에 상습 '가래침 테러'..."특정 자리만 노려"
2026-02-03 15:34
장흥 오리농장 화재...오리 5,000마리 폐사
2026-02-03 13:57
남의 조상 묘 '소금 테러'한 60대 "내 조상이 꿈에서 시켜, 새가 길 안내해"
2026-02-03 11:37
펄펄 끓는 어묵탕에 막걸리통 '둥둥'...태백 눈축제 노점 위생 논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