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공사와 디자인센터의 엉터리 업무추진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시는 두 기관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19건을 적발해 예산 감액과 함께 5억 6천만 원을 환수하고, 기관 경고와 관련 직원 8명에 대해 주의 등 신분상 조치했습니다.
이들 기관은 신규채용과 승진 인사에서 규칙을 어겼고, 명예퇴직한 직원을 계약직으로 고용해 고액 연봉을 지급하는 등 인사와 회계 토목 등 분야에서 부적정하게 업무를 처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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