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반쯤 영광군 대마면의 한 교회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160제곱미터와 디지털피아노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천장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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